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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5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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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음악회 리허설
금요일 10시에 교회 하모니카 수업에 갔다. 모두들 하모니카 연주회에 따른 리허설 준비에 열심이였다. 수업이 시작되면서 선생님 께서는 오늘 17일날 음악회 때와 같은 분위기에서 리허설 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순서에 의해서 음악회 리허설이 시작되었다. 처음 시작한는 김선생님 은 하모니카 연주가 수준급이 였다.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과 신유의 시계바늘을 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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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준비가아닌 리허설 준비
오전에 집에서 금요일 에 있을 하모니카 음악회 리허설 준비차 내가 선택한 곡을 연습했다. 한곡을 20번정도 연습했다. 그래도 조금만 방심하면 중간에 틀리는 경우가 있었다. 집에서 혼자 연주 하니까 틀려도 아무렇지 않았지만 남들앞에서 연주하면 틀리는 순간 마음이 떨리기 시작한다. 지난주에는 처음 남들앞에서 연주하다가 틀린것을 감지한순간 부터 떨리기 시작하여 2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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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관리가 잘되어야 노후생활이 편하다는데 ~~
어제 필드에나가서 5시간 가량 걸었다. 약 18,000보정도 걸은 샘이다. 작년부터 난 무릅 관절이 좋지않아서 고생하고 있다. 발바닦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보니 족저근막염 이라며 발바닦 아픈부위에 주사를 처방해서 치료 했었다. 그래도 몇일만 지나면 아프고해서 다른 병원에 가보아도 족저근막염이란다. 시골 병원이라서 치료가 잘되지 않아서 대도시 큰병원에 가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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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월 만에 나간 필드
1주일전 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7월 9일 07:00에 필드 예약을 했단다. 그때쯤이면 장마도 끝날것 같다며 예약했다고 했다. 나도 요사이 4주째 필드에 나가질 못해서 한번 가고 싶은 마음이였었는대 ~~ 좋다고했다.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 일기예보에는 7월초에 시작한 장마와테풍이 끝날쯤 다시 태풍과 함께 장마가 시작된다는 뉴스가 있었다. 8일 저녁부터 재주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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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 이 박멸을 위한 약 살포
올해 처음으로 텃밭을 시작했었다. 4월부터 텃밭에 각종 채소며 과일들을 심어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서 먹는 재미가 솔솔 했다. 텃밭 밭뚝에는 오래된 뽕나무가 10여그루 있다. 6월부터는 뽕나무에서 오디가 달리기도 했지만 뽕잎뒷편에는 흰색 납질의 긴 실같은 물질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뽕입에 있는 것으로만 알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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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람 의 히스테리
어제부터 마음이 심란하다. 어제 친구와 같이 영주 선비도서관 관장초청으로 영주 에 같다가 집사람과 약속 시간늦게 집에 왔다는 이유로 부부 싸움을 했다. 집사람은 신혼 초부터 지금까지 나와 살아 오면서 나에대한 서운한것들을 들추어 내면서 날 괴롭 혔다. 나는 나대로 황당 할뿐이였다. 모처럼 친구와 인근도시에 점심 초빙을 받고 갔었는데 집사람이돌아오란 시간에 못올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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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누님 에게 창모자 선물
6월 중순경 백화점에 간일이 있었다. 집사람이 필요한 물품을 고르기 위해서 매장을 돌아다니다가 모자 가계에가보잖다. 모자 가계에가서 시골에서 농사일을 하고 있는 누님의 창모자를 사서 선물하고 싶다고 했다. 한달전 시골 누님 집에 갔을 때 누님이 쓰고 있는 창모자가 맞지 않아서 한시간만 써도 머리가 너무 눌려서 아프다고 했다. 그래서 창모자를 쓰고 일하다가 아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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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리허설 에서의 떨림 현상
교회에서 평생교육 차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동호회 가 있다 . 나는 하모니카 를 배워 볼 심산으로 하모니카 동호회에 가입 했었다. 일주일에 한번씩 교회에모여서 권사님의 지도로 1시간씩 하모니카를 배웠었다. 벌써 올해도 7월이 시작되었다. 전반기를 결산하는 의미에서 하모니카 동호회에서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회원 1사람 당 책에있는 노래중에 2곡을 선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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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
일요일 아침 일어나서 보니 오른쪽 목 주변이 많이 부어 있었다. 아침을 먹으려고 하니 오른쪽 입 속 목구멍 주변이 불편 했다. 부은 쪽의 입속과 목구멍 안이 부어서 목이 부어 오른것 같았다. 거울을 보니 목이 많이 부어 있어서 부은 부위를 만저보니 아픈것 같아서 그대로 두었지만 부은 목 때문에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인상)이 이상해보였다. 집사람은 목부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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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정기 세일
신문 광고란과 휴대폰 문자에 백화점 정기 세일을 알리는 내용들이 눈에 띄기 시작 하면서 ~~ 집 우편함 에는 백화점 정기 세일을 알리는 안내문이 들어 있었다. 집사람은 안내문 에 들어 있는 백화점 세일 안내 책자를 살펴 보더니만 구입할것이 있다며 일요일 1부 예배를 마치고 백화점에 가자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입안의 감각이 이상했다.거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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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과 아파트 처분 에 따른 고민
2016년3월14일에 아파트 청약 계약을 했었다. 그 당시만 해도 도청 이전에 따른 아파트 청약 열기가 대단해서 우리지역뿐아니라 주변 도시에서도 새로 이전 하는 도청 아파트 분양에 너도 나도 아파트 계약을 하기 위해서 아파트 분양 사무소 를 찿던 때였다. 처음 도청 이전 이 발표되고 (주)우방 ,(주)호반,(주)현대 등에서 아파트를 분양 할때는 별로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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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모종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일기 예보 에서 전했다. 어제오후 부터 우리 지방에도 비가 온다고 했다. 텃밭에 들깨를 파종 했었는데 날씨가 가물고 새들이 들깨 씨앗를 먹어 치워서 싹이 거의 트지 않았다. 두번이나 씨를 파종 했으나 위와 같은 조건으로 역시 씨앗이 트지 않아서 들깨 모종를 위하여 들깨 모판을 만들어 두어서 비가오면 옴겨 심기를 할 예정이었다. 장마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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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해소 장마비 가 나에게는 단비
오늘 오후 텃밭에 가서 텃밭에 심어 놓은 각종 채소와 농작물을 살펴 보았다. 초여름의 날씨가 불볓 더위로 시작되면서 가뭄 으로 농작물이 말라들어 갔었는데 어저께온 장마비로 인하여 가뭄은 어느정도 해소된것 같아서 이번 장마비가 나에게는 단비가 되었다. 며칠전만 해도 모든 농작물과 채소들이 말라 비틀어저 가고 했었는데 오늘 본 모든 농작물은 어저께온 장마비로 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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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푸른 바다길
철원 에서 살고 있는 처남 내외분이 어제밤에 우리집에 왔다. 특별한 일은 없지만 몇일 쉬면서 시골에서 힐링을 하고 싶어서 왔다면서 몇일 동안 우리집에서 머물예정이라고 했다. 오전에 영덕 에가서 바다 구경도 하고 회도 먹고 싶다고 해서 영덕에 가기로 했지만 내가 10시에 교회에서 하모니카 동호회 연습이 있어서 11시반경에 출발할수 있었다. 오늘 아침 일기예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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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대전 참관
선글라스는 시력 보강을 위해서 쓰는 안경과는 달리 시력 과는 무관하게 강렬한 햇빛과 자외선 으로 부터 눈을 보호 하기 위해서 쓰는 색깔 있는 안경이다. 우리나라 에서의 인식은 선글라스을 공항패선 아이탬, 여름에 여행 갔을때 쓰는것 정도로 눈보호 목적 보다는 패션 아이탬 역할이 강하다. 반면 백인들은 화창한 날에는 꼭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생활 습관이 있다. 백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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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백화점 방문
한달전부터 백화점 한번 가자던 집사람이 어제밤에 오늘은 대구 백화점에 가잖다. 필요한 것들이 많탄다. 메모장에 백화점 가서 필요한 것들 을 구입 할것 과 알아볼것 들을 구분해서 메모한 쪽지 를 휴대폰에 끼워서 가저갔었다. 백화점에 도착하자말자 집사람 여름 옷을 구입하기 위해서 집사람이 좋아하는 메이커 몇군데를 가서 옷을 입어보고도 하고 옷구경도 했다. 난 집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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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날씨에 폭염 주의보 발령
6월21일이 하지였다. 하지는 낮이 가장 긴시기로 24절기중 10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일년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 의 길이 가 가장 길고 밤이 제일 짧은 날이다. 하지가 지난지 하루 만에 불볕 더위가 시작되었다. 오늘 의성이 34도 라는 뉴스를 보았다. 우리 지방에도 폭염 주의보가 발령 되었다는 내용이 휴대폰 뉴스 란에 올려저 있었다. 날씨가 가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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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생 모임
내가 고등학교을 졸업한지가 44년 되었다. 하도 오래 전일이라서 쉽게 파악할수가 없었다. 오늘 고등학교 동문회 모임에 갔다가 친하게 지내는 동창생을 만났다. 평소에도 1주일에 한두번 안부 전화를 하면서 지내는 친구지만 오늘 이렇게 동문회 에서 만나니 더 반가웠다. 같이 마주 않아서 시원한 맥주도 한잔했다. 친구는 동문회를 마치고 조용하게 이야기한번 하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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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가뭄
올해 퇴직하고 시내 가까운 곳에 텃밭을 가꾸기로 하고 집에서 즐겨 먹는 채소인 상추, 쑷갓,파, 열무, 가지,고추,토마토,오이등을 조금씩 심었다. 상추와 같은 채소종류는 벌써 친환경적으로 재배 하여 우리가족들 모두 잘먹고 있고, 고추와 가지등 은 지금 꽃이 피기 시작해서 열매들이 달리기 시작하는데 날씨가 너무 가물어서 모든 작물들이 시들어 가고 있었다.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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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병원 진료(심장질환 )
심장병 수술을 한지도 25년 되었다. 25년 전에 대동맥 확장판윤이란 병명으로 내 대동맥 에판막을 시술했다. 내가 수술할 당시 나의 주치의 선생님은 대동맥 판막이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잘사용하면 10년 정도 사용하고 다시 제수술을 해서 대동맥 판막을 교체 해야 하니 사용을 잘하란 주의 말씀을 하섰다. 난 수술후부터 아주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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