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는 시력 보강을 위해서 쓰는 안경과는 달리
시력 과는 무관하게 강렬한 햇빛과 자외선 으로 부터
눈을 보호 하기 위해서 쓰는 색깔 있는 안경이다.
우리나라 에서의 인식은 선글라스을 공항패선 아이탬,
여름에 여행 갔을때 쓰는것 정도로 눈보호 목적 보다는
패션 아이탬 역할이 강하다.
반면 백인들은 화창한 날에는 꼭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생활 습관이 있다.
백인들은 몸의 색소가 타인종보다 적은편이며 눈또한 같다.
그러기 때문에 백인들은 빛에 대한 내구성 또한 상대적으로
더약하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으면 눈이 시리고
아파서 꼭 선글라스를 착용 해야한단다.
최근 우리 주변에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것이 주목적이지만
패션을 위해서 착용하는 사람도 있다.
운동,등산,운전 시에 주로 사용 하지만 특히 태양이 격렬하게
내리 쬐일 때에는 눈 건강을 위해서 착용하길 권장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구입할때에는 렌즈의 종류,랜즈의 색깔등을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구입하면 실수을 줄일수 있다.
어제 집사람이 몇년전에 구입한 오클리선글라스을 사용 부주의로
렌즈에 흠집이 생겨서 백화점 오클리 매장에 가서 렌즈 을 교체 할수
있느냐고 문의 하였으나 렌즈 교체가 안된다고해서 새로 구입했다.
새로 구입한 선글라스을 집에와서 사용해보니 무엇인지 눈부위가
편하지 않타며 반품해야 한단다.
오늘 다시 오후에 백화점에 갔다.
오클리 매점에서 선글라스를 반품 하고 백화점 지하1층 에서
"핫 서머 패션 선글라스 클리어 런스 대전"을 한다고 해서
지하1층에 가보았다.
수입 제품들이 대부 분들이였으며,
선글라스 종류도 다양할뿐 아니라 해외 유명 회사별 선글라스
가 대부분이였지만 가격은 몇년전 가격의 반값 정도로 저렴했다.
나도 선글라스를 구입해서 쓰고 십지만 시력이 나쁘다보니
일반 선글라스 매점에서는 구입할수가 없다.
안경점에 가서 특수 제작해야만이 가능 하기 때문에 남들처럼
새로운 패션의 선글라스는 생각 할수가없다.
선글라스가 쓰고 싶어서 안경위에 이중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일도 있었지만 불편해서 오랜시간 착용할수가 없었다.
선글라스는 렌즈가 일반 안경 보다 크기가 크다.
난 시력이 나쁘다보니 렌즈가 너무 뚜꺼워서 렌즈가 큰 선글라스
를 제작하여도 안경이 너무 무거워서 사용하기가 힘이든다.
오늘 같이 선글라스가 많은 매장에 오면 선글라스을 마음대로 구입
해서 사용할수 없는 나의 초라한 모습과 선글라스을 착용하므로
인하여 아주 멋진 모습을 하고 다니는 사람 들이 부럽기만 하다.
올해는 벌써부터 불볕더위가 기승를 부리고 있으니 선글라스전문점이
아닌 안경점 에 가서라도 선글라스을 새로 구입해서 눈건강에 신경
써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