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이 하지였다.
하지는 낮이 가장 긴시기로 24절기중 10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일년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 의 길이 가 가장 길고 밤이 제일 짧은 날이다.
하지가 지난지 하루 만에 불볕 더위가 시작되었다.
오늘 의성이 34도 라는 뉴스를 보았다.
우리 지방에도 폭염 주의보가 발령 되었다는 내용이
휴대폰 뉴스 란에 올려저 있었다.
날씨가 가물고 불볏더위가 시작되면서 농작물은
타들어가고 있다.
어제도 텃밭에 물을 길러서 주곤 했지만 물을 길러서
주는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아직 6월말 인대 벌써부터 날씨가 이렇게 무더 우면 한여름에는
어떻게 보낼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오늘은 유교회관에서 주역 강의 를 듣기 위해서 유교회관에 갔지만
날씨 때문에 강의하는 선생님이나 수강생모두 힘든하루였다.
스포츠 센터에서도 날씨 때문에 골프연습은 평소연습시간보다 반으로
줄여서 연습을 마첬고 ,헬스는 헬스장안에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 놓아서
편안한 상태에서 운동을 마치고 집에 올수 있었다.
낮 시간이 너무 무더운 만큼 내일 새벽에 일찍 기상하여 텃밭에 가서 풀도 뽑고
야채에 물도 줄생각을로 오늘 일찍 잠을 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