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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_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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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psychology, Music, Book,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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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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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야식회] 나만 배고플수 없다! 함께 배고파 봅시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저는 일주일 중에 수요일이 일정이 꽉차서 저녁을 잘 챙겨먹지 못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수요일'은 특히나 야식이 굉장히 당기는 날입니다. 그런데 시간도 너무 늦고, 연구실로 들어오면 시켜 먹지 않은 이상 야식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참 고통스러운 날이죠.... 그래서 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음식을 떠올리며 대리만족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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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orning] 생활계획결과 + 오늘 생활계획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아침 날씨가 조금 흐린 것 같습니다 저의 어제 계획 실천 처럼.... 어제 kr-morning으로 생활계획을 해봤었는데요. 어떻게 보냈는지 점검해보고, 다시 하루 계획을 세워보고자 합니다. 2017.8.8일 생활계획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논문 세미나 준비 -정서강도emotional intensity 관련 논문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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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ornig] 오늘 하루 생활계획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kr-mornig을 이렇게 쓰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그냥 오늘 하루 시작을 알리고, 어떻게 보낼지 계획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계획이 잘 달성되었는지도 확인해 보고 싶네요. 스팀잇에 포스팅까지 하면까지 계획을 세울 테니, 오늘은 좀 다르겠죠? 매번 혼자서 계획세우고, 실패의 연속을 맛보았는데 오늘은 좀 성공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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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눈 앞에 닥치면 다 하게 된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내가 계획하고 원하는 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생이기에 연구와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데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가 참 많습니다. 때로는 '아~ 끈기가 부족한가? 능력이 부족한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실망할 때도 있고, '열심히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만 수업이 되뇌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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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한 쪽] 성격은 뭐고, 성격장애는 뭘까?
안녕하세요.dmy 드미입니다. 오늘은 성격장애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일단 단어 그대로 ‘성격’의 측면에서 ‘장애’가 있는 것을 말할 텐데, 그럼 ‘성격’이란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성격’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성격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네요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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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영화] 엊그제 조조영화로 '덩케르크' 보고 왔습니다 - '비움'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하루 잘 시작하고 계신가요? 제가 엊그제 월요일 오전에 조조 영화를 봤었습니다. '덩케르크'를 봤었죠. 모처럼 여유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몇년만에 조조영화 보네요 ㅜㅜ 게다가 '월요일' 조조 영화는 태어나서 처음 인 것 같습니다.ㅎㅎ 영화관 딱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군함도를 볼까 덩케르크를 볼까 고민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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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글] '지금의 행복이 영원하지 않을까봐 두렵다'
최근에 주변 사람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여러 감정도 들고(밤이라 그런가...), 생각도 떠올라서 한 번 적어보려 합니다. (구글에서 상업적용도로 설정하고, '아무말'로 검색한 이미지입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이야기나 즐거운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힘들고 어렵고 걱정스러운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힘들어서 술 한잔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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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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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지마오] 아쉬우니.... 치맥이라도 먹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어느덧 토요일도 지나고 마지막 남은 아이템 같았던 일요일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름 즐거웠던 이틀이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화룡점정의 역할을 할 치맥을 하였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어서 보자마자 들어갔습니다. 2도 맥주라는 곳이었습니다. IPA 맥주와 스프라이트 그리고 치킨(half)을 시켰네요. 언제 나오나.... 반짝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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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 my pocket?...]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dmy의 주머니와 가방입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며칠전에 @vimva님이 자신의 주머니를 털면서, 다음 주자로 저를 지목해 주셨습니다. 제 자신도 궁금해 하지 않는 주머니에 관심을 가져주신 @vimva님에게 일단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좀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약속지키고 싶어서 지금이나마 포스팅 해 봅니다. 그럼 한 번 까보겠습니다. 주머니 뒤져보니 크게 세개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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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거 어떤가요?] LIFE 사진전 + 지대넓얕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엊그제 하늘이 굉장히 맑았던 것 같은데, 또 다시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비오는 날엔 실내 활동이 제격이죠 ㅎㅎ 제가 몇주전에 LIFE 사진전 다녀왔는데요.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3전시실,제4전시실 기간 : 2017.07.07(금) ~ 2017.10.08(일)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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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한 쪽] '양'과 '솔방울' 모르는 사람과의 친밀감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제가 즐겨듣는 팟캐스트 '빨간책방'을 들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나눠보려 합니다. "홀연히 어떤 손이 나타났다. 내가 다시 가까이 갔을 때 그 손이 사라지고, 그 대신 거기엔 아주 근사한 흰 양이 하나 놓여있었다." 네 시인 네루다가 자서전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인데요. 어느날 네루다가 뒷뜰에 있는데 담장 판자에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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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 참여] 사랑하지 못했던 사람.
사랑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부족함 투성이었던 사람이었죠. 외모도 어디하나 준수하지 않아 볼품 없어 보이고, 경제적인 여유가 많거나 지적능력이 우수한 사람도 아니었죠. 그 사람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반대로, 그 사람 주변에는 우수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외모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여유와 지적인 능력도 뛰어난 사람들이었죠. 그런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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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여러분은 감각형(sensing)인가요 vs 직관형(intuition)인가요?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이 글을 심리학 파트로 쓸까 고민하다가 이론적인 이야기 보다도 제 생각을 조금 더 편안하게 담고자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kr-dawn 으로 넘어왔습니다.ㅎㅎ 여러분들 중에 혹시 MBTI검사라고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융'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마이어스와 브릭스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자기보고식 성격유형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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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한 쪽] 혹시 데자뷰(deja vu)의 반대말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요즘 정신병리학 용어, 심리학 용어들을 다시 들춰보고 있는데 예전에 흥미롭게 봤던 것들이 다시 눈에 들어와서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심리학에서 '기억'과 관련된 여러가지 용어들이 있는데요. 혹시, 데자뷰(déjà vu)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들어 보신 분들도 있고, 어디서 들어봤는데 뭐였더라?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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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 dmy 드미입니다. 제가 이번에 아주 좋은 선물을 받아서 자랑도하고ㅎㅎㅎ 소개도 해드리고자 합니다. 아직 소설을 다 읽지 않아서 전체적인 서평이 아닌 짤막한 생각만 나눠보겠습니다. 바로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소설 '기사단장 죽이기' 입니다! 제가 책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만큼 읽지 못했고, 아직은 독서의 깊이가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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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너무 아껴서... 소멸 되어버린 것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곧 사라져버릴 것 같은 아무말 대잔치 태그 kr-dawn에 작은 불씨 하나 피워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구글에서 상업적용도로 설정하고, '아무말'로 검색한 이미지입니다) 오늘은 '너무 아끼다가 증발해버린 어느 것'들에 대해 아무말 해보려합니다. 저는 스팀잇에 무슨 포스팅을 할까 참 고민을 많이합니다. 그런데 저는 고민만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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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과] 204명의 팔로워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우연히 팔로우를 보니 200명이 넘어 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팔로우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ㅎㅎ 204명의 팔로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기분 좋은 일이고, 팔로우 해주신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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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한 쪽] 어디 가지 말고 옆에 있어주세요. 분리불안 separation anxiety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항상 내 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는 게 아쉬울 때도 있고, 때로는 눈 앞에서 멀어지는 게 불안해 지기도 하죠. 저 또한 그럴 때가 있습니다. 돌아서면 아쉽고, 가까이 있어야 마음이 편하죠. 그러나 당장 내 눈앞에 없다고 해서 그 사람이 영영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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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한 쪽] 안돼!! 버리지마!! 저장장애(수집광) hoarding disorder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끼시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책, 옷, 시계, 자동차, 반지, 귀걸이, 핸드폰, 데스크탑, 태블릿, 스팀잇 스티커 등등 여러가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들은 두고두고 오래 갔으면 좋겠고, 버려지지 않기를 원하죠. 때로는 아주 중요하지 않아도 ‘이거 나중에 필요할 것 같은데?’ 하면서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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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아직'과 '풋'의 계절 초여름에서.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요즘의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해 답답하고 불쾌해지기도 하는데요. 반대로, 가만히 푸르른 잎을 보고 있으면 시원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 계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팟캐스트 중 하나가 ‘이동진의 빨간책방’입니다. 여러분들도 시간 되시면 꼭! 들어보시면 좋겠네요. 정말 추천합니다. 늘 그렇듯 저는 이 팟캐스트의 인트로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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