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어느덧 토요일도 지나고 마지막 남은 아이템 같았던
일요일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름 즐거웠던 이틀이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화룡점정의 역할을 할 치맥을 하였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어서 보자마자 들어갔습니다.
2도 맥주라는 곳이었습니다.
IPA 맥주와 스프라이트 그리고 치킨(half)을 시켰네요.
언제 나오나.... 반짝거리는 스댕만 처다보며 기다렸습니다.
(오픈 한 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식기류들이 정말 반짝반짝 거리더군요!)
그리고...
오셨습니다.
나오자 마자 찍기도 전에 벌컥벌컥 마셔버렸네요.
치킨이 바삭바삭하게 맛있고, 저 위에 양파튀김이 진짜!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겉은 튀겨서 바삭하지만 속은 양파 식감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제 앞에 계신 분에게
치킨 다리를 양보하였습니다....
큰 기부를 했습니다. 제 다리를 주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조금씩 사라져 가는 치킨들과 마지막 한 조각
일요일을 보내는 만큼 아쉬웠습니다.
오랜만에 치킨과 맥주 참 맛있었습니다.
한 주 그리고 일요일.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요일 부터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그 아쉬움은 토요일을 지나 일요일에는 절정에 다다르고요.
남은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식욕도 돋구고 더 찰지고 맛있게 올리고 싶었는데 쉬운 포스팅이 아니군요..)
프랜차이즈라 전국 곳곳에 위치해 있는 것 같습니다. http://www.2dobeer.com/index.php?sm=m187&categ=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