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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졸) / 성경묵상집필 / 시인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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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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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7. 3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7. 3 (월) ■ 갈라디아서 2:1-10 [ 복음의 진리 안에서 서로 인정하며 함께 가는 동역자로 ]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예루살렘을 두 번째로 방문합니다(1). 그리고 이방인들 가운데 자신이 전했던 복음을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에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먼저 사도된 자들과 다르다는 오해를 풀고, 자신이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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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7. 2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7. 2 (주일) ■ 갈라디아서 1:11-24 [ 전통과 유전보다 복음이 먼저입니다 ] 바울은 유대교에 열심을 가진 자였습니다. 그는 모세의 율법을 삶의 표준으로 삼고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고자 했으며, 그러한 기준으로 교회를 핍박하는 일에 광신적이었습니다(13). 바울은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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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7. 1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7. 1 (토) ■ 갈라디아서 1:1-10 [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사도로 세우시고 복음을 전하는 소명을 맡기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데 열심이던 바울의 인생을 변화시켜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죽음을 쫓아가던 바울의 삶이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을 전하는 삶이 된 것입니다. 바울은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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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30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30 (금) ■ 열왕기상 22:41-53 [ 왕이었던 두 집안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 여호사밧은 아사의 아들로서, 북이스라엘에서 아합이 왕이 된지 제 사년에 삼십오 세의 나이에 유다의 왕이 되어 이십오 년간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성경은 "여호사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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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9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9 (목) ■ 열왕기상 22:29-40 [ 무심코 당긴 활에도 ] 전쟁에서 아합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는 예언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왕 아합과 유다의 왕 여호사밧은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갑니다(29). 유다의 여호사밧 왕도 전쟁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구했지만, 결국 진리를 선택하기 보다는 아합의 말을 선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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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8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8 (수) ■ 열왕기상 22:15-28 [ 모든 것을 걸고 진리를 선포해야 할 때 ] 미가야는 아합 왕 앞에 이르러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또는 말랴"고 묻는 말에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라고 대답합니다(15). 자신을 미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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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읽으며 / 안해원
신문을 읽으며 / 안해원 한 번도 너 자신으로 살지 못했던 넌 구석에서 여전히 일상의 먼지들만 붙들고 시름 하고 있다 오물을 훔쳐내고도 오염원의 누명을 쓴 지명수배자가 되어 체온조차 기대할 수 없는 후미진 곳으로 호출되고 가슴을 쥐어짜는 진통을 겪으면서도 번번이 외면당한다 마당의 오물 속에서 뒹굴고도 여인의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하수구 도랑에서 흙탕질하고도 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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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7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7 (화) ■ 열왕기상 22:1-14 [ 권력에 기생하지 않는 하나님의 종들이 되도록 ] 아벡 전투에서 패전한 이후에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삼 년동안 전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시기는 아람왕 벤하닷을 형제로 대하며 평화조약을 맺고 살려 준 이후(20:34), 앗수르와 전쟁을 치렀던 아람에게 병력과 병거를 제공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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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6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6 (월) ■ 열왕기상 21:11-29 [ 심판에 대한 유예, 그러나 용서가 아닌 ]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통해 무고한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차지한 아합 왕에게 그와 그의 아내 이세벨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셨습니다. 그 심판은 아합과 이세벨의 생명, 즉, 죽음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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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5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5 (주일) ■ 열왕기상 21:1-10 [ 하나님의 기업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 ] 하나님께서 아합에게 아람왕 벤하닷을 살려준 것에 대하여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 하리라"고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20:42), 아합은 근심하고 답답하였지만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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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4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4 (토) ■ 열왕기상 20:35-43 [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 하지 말고 순종하라 ] 선지자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 하나님으로 부터 말씀을 받은 대로 친구에게 "너는 나를 치라"고 말합니다(35).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친구에게 자신을 치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자신을 치라고 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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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3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3 (금) ■ 열왕기상 20:22-34 [ 승리 후에 찾아오는 교만으로 넘어지다 ] 아람과의 전쟁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승리였습니다. 선지자는 아합 왕에게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라고 조언합니다(22). 아람의 벤하닷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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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2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2 (목) ■ 열왕기상 20:13-21 [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고 승리하게 하시다 ] 하나님께서는 불의하고 악하며 위기의 순간에도 하나님보다는 힘의 세력에 굴종하려고 했던 아합왕이었지만, 그에게 다시 한 번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먼저 아합 왕에게 보내셔서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약속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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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1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1 (수) ■ 열왕기상 20:1-12 [ 유혹에서 요구로 이어지는 세상의 모습 ] 아람의 벳하닷 왕이 자신들의 속국 왕들 삼십 명을 군사들과 함께 소집하고 말과 병거들을 동원하여 사마리아를 에워쌉니다(1). 북쪽에 있는 앗수르가 막강한 군사력으로 세력을 확장하자 아람의 벳하닷은 군대를 동원하여 상대적으로 약한 이스라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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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0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20 (화) ■ 열왕기상 19:1-21 [ 로뎀나무 아래에서 ] 로뎀나무는 싸리나무와 같이 가지가 무성하고 높지 않은 나무입니다. 그런데 아합과 이세벨의 체포령에 도망쳐온 엘리야가 그 로뎀나무 아래에 지친 몸으로 쓰러져 있습니다. 바알숭배자 사백오십 명을 갈멜산에서 칼로 가차 없이 죽였던 엘리야, 그것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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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9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9 (월) ■ 열왕기상 18:30-46 [ 무너진 신앙의 회복,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 ] 엘리야는 모든 백성에게 "내게 가까이 오라"고 선포합니다(30). 우상을 섬기던 사람들,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지지를 보내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로 하여금 가까이 오도록 하여, 직접 자신의 손으로 무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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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8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8 (주일) ■ 열왕기상 18:16-29 [ 신기루를 쫓아가는 어리석은 사람들 ] 목숨을 걸고 아합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선언하였던 엘리야, 그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한 엘리야에게 온 대가는 영광과 권세가 아니라, 이스라엘 전역뿐만 아니라, 이웃나라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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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7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7 (토) ■ 열왕기상 18:1-15 [ 자기만 아는 아합과 선지자들을 섬기는 오바댜 ] 하나님께서 아합에게 온 땅에 가뭄과 기근이라는 심판을 선포하신지 제삼년에 다시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통해 비를 내려주실 것을 말씀하시며,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고 하십니다(1). 가뭄의 기간을 정확히 알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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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6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6 (금) ■ 열왕기상 17:8-24 [ 비현실이 현실이 되게하는 순종 ] 하나님께서 아합에게 말씀하신 대로 가뭄이 들자 그릿 시냇가에도 물이 말라 더 이상 엘리야가 그곳에 거할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았습니다(7). 하나님께서는 다시 엘리야에게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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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5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6. 15 (목) ■ 열왕기상 17:1-7 [ 그릿 시냇가에서 하나님의 때가 이르기까지 ]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북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에, 사마리아로 수도를 옮기고 이십 이년 동안 다스리게 됩니다(16:29). 성경은 아합이 그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16:30). 성경이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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