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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의길
@steem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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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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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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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3:28
여유에 여유를 더하니 남들이 피곤하구나
뭐든지 여유있게 하는 편이다. 과유불급이라 하지만 그래도 모자란 것 보다는 남는 것이 낫다는 생각은 나이가 먹어도 변함없는 생각이다. 약속시간에 가도 보통은 5분이나 10분전에 간다고는 하는 데, 나는 거기에 추가로 10분 정도를 더 일찍 나선다. 만일 자가용이라도 가지고 가는 날에는 추가 30분은 더 일찍 출발한다. 노파심이 너무 심한 듯 하지만 도로상황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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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17:39
이제 슬슬 홍콩여행 준비를 해야 할 시기
이젠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지난 몇 개월전의 항공권 티켓 예약 당시 댄공에서 2018 새해맞이 할인 이벤트가 있어 생각보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예약했는 데, (어머님 환갑기념 여행이라 저가항공대신 댄공을 선택) 이제 벌써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월 18일부터 댄공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체크인한다지요...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암튼 홍콩 현지 호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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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17:26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앞으로는 이과보다 문과가 대세일 듯
물론 저는 공돌이 출신입니다. 사실 성적인 문과 과목들이 훨씬 좋았고 아마 문과로 갔으면 지금쯤 학교 국어 선생님이나, 서울 중앙지검 검사가 되어있지 않을까...ㅋㅋㅋ 암튼 제가 대학을 진학하던 시절에는 무조건 이과가 대세였습니다. 제가 다닌 고등학교 고3은 모두 9개 반이었는 데, 그 중에 3반은 문과 나머지 6개반은 이과 당시 지방일수록 이과반이 많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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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17:15
esteem 안녕하십니까?
어제부터 하루종일 모바일 버전이 꼼짝을 안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에는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낮에는 주로 모바일 버전을 이용하는 데, 지금도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문제인지 제 계정이나 폰의 문제인지... 다른 분들은 잘 되시는 듯 하기도 하고... 암튼 이래저래 이제서야 스팀잇에 들어와 봅니다^^ 이미 한주가 시작되었지요.. 모두 힘찬 월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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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8:45
딸래미의 봉사활동
이제 1년 남은 중학생활 내신점수 확보를 위해 남은 봉사활동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다고 한다. 그래서 어제는 휴일 봉사활동으로 8시간을 꽉 채워왔다 한다. 사실 봉사활동이라는 것이 스스로의 의지로 순수 봉사를 해야 함이 옳을 것이나 내신 점수 반영을 위한 봉사활동이라서 씁쓸한 마음 없지 않으나 그렇게 해서라도 우리 사회 다양한 곳에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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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8:17
워드프레스 테마 고민
결국 워프를 하게 되었다 이러저러 그간의 실패를 벗삼아 이번엔 최적화시키기로 마음먹고 워프의 반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테마 선정에 들어갔다. 하나하나 공부해 가면서 기존 테마를 수정하는 재미도 있겠지만 3만원에서 6만원만 주면 아주 좋은 기능과 디자인의 테마를 구입할 수 있기에 그 정도 비용이면 시간과 노력을 충분히 보상해 줄 듯 하다. 문제는 그 수많은 테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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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7:29
원래 내 것은 없었다
그알에 비트코인과 관련된 내용이 나왔다고 한다. 직접 보지는 않았다. 볼 필요를 못 느꼈기 때문에. 스팀잇 유저님들의 리뷰를 보니 안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인상적인 내용은 2013년 30만원 투자로 100억대 자산을 이루었다는 내용이 있는 듯 하다 (어느 회원님의 리뷰에서 본 내용) 순간 나도 모르게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그 때 그랬다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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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8:12
아웃백 3만원 할인카드+상품권 이용방법
아웃백에서 6만원 이상 결제하면 그 중 3만원이 청구할인되는 카드 중에 삼성 더 오카드가 있습니다. 물론 전월실적을 만족해야 하는데요, 그러면, 여기에 아웃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있다면, 6만원 중 3만원은 청구할인이니, 나머지 3만원은 상품권 결제, 고로 6만원 중 내돈은 한 푼도 안내고 아웃백 이용이 가능할까요? 결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웃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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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17:27
액땜
작년 한 해 엄지발톱을 큰 화분에 찧는 바람에 근 1년간을 피멍과 함께 생활해야했고 불과 몇 달전에야 새 발톱이 완전하게 자라났다. 2018년 새해 벽두부터 이번에 새끼 손가락을 책상에 찧는 바람에 훈장마냥 피멍이 손톱안에 들었다. 종종 아픔을 느끼지만 왠지 올 한 해 액땜을 이것으로 한 듯하여 마음 한 켠 다해이라 생각된다. 이이제이라 했던가 독은 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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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17:03
오늘 야식이었던 순대곱창 (feat.주먹밥)
또 불금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장 가성비가 높은 것은 역시 치킨이다. 최근 마나님께서 라이스 치킨에 꽂히셔서 2주 연속 라이스치킨을 시켰는 데, 오늘은 다른 메뉴가 당기셨는지 여기저기 배달전단 전화번호부 책자를 뒤적이신다. 순대곱창이 드시고 싶은 데, 기껏 찾은 전화번호는 주문이 안된다고 한다. 마음상한 마나님께서는 자포자기로 나의 최애메뉴은 ㅂㅂㅋ 치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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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16:48
맏이의 굴레
아무리 무능해도 맏이는 맏이이다. 아래 형제들이 제아무리 빠른 계산력과 알찬 실속을 챙겨도 결국 최종 마무리는 맏이가 한다. 계산을 못해서가 아니고 안하는 것이 곧 남는것이라 믿으며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결국 그것이 모두의 이익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챙길 줄 몰라서 못 챙기는 것이 아니라 챙겨봐야 결국 제로섬이기 때문에 안챙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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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4:39
뭥미? 감히 로봇따위가 인간에게 투표하다니!!!
어이가 없다! 그리고 단호히 거부한다! 로봇이 내 글에 보팅을 해준다고 해서 내가 기뻐할 줄 알았든? 보팅이 문제가 아니라 글을 읽고 공감의 문제이다. 로봇 네가 내 글이 무슨 뜻인지나 알고 보팅했니? 오지마라 로봇아~ 보팅하지 않아도 그저 내 글을 인간의 바라봐주는 나는 그것이 간절하다. 물론 누군가의 프로그래밍의 산물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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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4:26
둘째의 졸업식에는 특별한 것이 없다
늘 그렇다 첫째는 뭔가 간절하고 설레이는 그 무엇인가가 긴장감을 높인다면 둘째는 왠지 익숙하다는 그 느낌때문에 아무래도 첫째만은 못하다. 우리집은 아니고 옆 친척네 둘째 조카가 오늘 초등학교 졸업을 한다. 아마 근처에 사는 친척들 중에서 마지막 초등 졸업이 아닌가 한다. 그러다 보니, 이미 두 명이나 같은 학교에서 졸업을 하다보니 이 마지막 조카놈의 졸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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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3:34
우리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
새삼스러울 것도 없을 듯 하다. 아마 초등생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여러가지 효율적이라는 이유로 안방은 아내와 자녀들이 아이들방이나 서재방은 아빠들이 자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우리도 그러하다. 이미 아내 옆에는 송아지만한 딸이 차지한지 이미 오래전이다. 부부는 한 이불이라지만, 사실 각방을 써 보면 또 다른 자유가 서로를 편리하게 해 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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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8:00
작가주의
보팅을 통해 작가들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하실 수 있습니다.. 즐겁게 읽으셨다면 여러분도 지금 바로 가입하셔서 가상화폐 STEEM 을 보상으로 받으세요! 모바일 버전이 아닌 웹버전에서 볼 수 있는 문구이다. 왠지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게 된다. 작가라니... 스팀잇에서는 나를 작가로 대우해 주고 있는 데, 나는 스팀잇에 작가로서 활동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작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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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7:36
셀카... 그리고 초딩들의 화장
이미 고등학교만 들어가면 여학생들은 풀메이크업을 하고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쩌면 그리 곱게도 최신 유행을 따라 메이크업을 하였는지... 가끔 아내도 부러워할 때가 있다고 한다. 요즘엔 초등학교 5학년만 되어도 소위 틴트? 바르는 것은 기본이라고 한다. 모르긴 몰라도 그 화학물질을 꼭 입에서 빨갛게 발라야만 학교에 갈 수 있는 것일까... 선생님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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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7:18
포인트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빵을 하나 사려고 해도 그 놈의 포인트를 적립받기 위해, 통신사 마일리지를 이용해야 할지 해당업체 포인트를 적립받아야 할지 결제 카드사 포인트 적립율은 얼마인지 혹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나 추가 할인혜택은 없는지 빵 몇 천원어치 사면서 무려 몇십원에 해당하는 현금가치의 포인트 사용과 적립에 관하여 내 두뇌는 카운터 앞에서 풀가동된다. 그나마 익숙한 매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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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06:11
프로그래밍된 생활의 즐거움
어쩌면 복종을 사랑한다는 말과 비슷하다고 해야할지. 프로그래밍 되었다는 것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솔루션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간혹 미처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손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그에 대해 업데이트하고 패치하면서 업그레이드 시키면 된다. 그러니까 처음에 미리 모든 것을 생각해놓고 일단 스타트 버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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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04:40
아내와의 외식
외식... 그야말로 밖에서 밥먹는다는 의미 이외에 올해로 17년차 결혼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다른 의미는 없다. 평소 워낙 바쁜 생활(가사+직업)을 하는 아내는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다. 중간에 한번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하라고, 아내가 나름 사업을 시작한 지 5년전부터 그렇게 조언을 해도 아침겸 점심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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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17:29
스팀달러의 반란? 호황? 그저 나는 글을 쓸 뿐!
스팀이 정말 스팀받았나보다... 장난아닌 듯 하다. 구체적인 데이타가 없어 분석은 못하겠지만 (있다해도 깜이 안된다 ㅋ) 모르긴 몰라도 요 며칠새 50%이상 급등한 듯 하다. 작게나마 스팀잇을 하는 사람으로서 좋은 일, 즐거운 일 같다. 고래가 아니라서 피래미도 못한 플랑크톤이라 뭐 급등한다해도 더 오를 것도 뭐 급락한다해도 더 잃을 것도 없는 나는...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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