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에서 6만원 이상 결제하면 그 중 3만원이 청구할인되는 카드 중에 삼성 더 오카드가 있습니다.
물론 전월실적을 만족해야 하는데요,
그러면, 여기에 아웃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있다면,
6만원 중 3만원은 청구할인이니,
나머지 3만원은 상품권 결제,
고로 6만원 중 내돈은 한 푼도 안내고
아웃백 이용이 가능할까요?
결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웃백 결제시스템은 상품권먼저 사용하고,
남은 금액에 대해 카드 할인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니
6만원의 경우는 상품권 사용없이
그냥 카드로 6만원만 결제하고, 3만원 청구할인
결국 내 돈 3만원은 들어갑니다.
즉, 상품권과 같이 사용하려면
6만원 초과 금액에서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아웃백에서 9만원 이용시
먼저 상품권으로 3만원 결제하고
남은 6만원 카드 결제 3만원 청구할인.
즉 9만원 이용시 어차피 내 돈 3만원은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과 같을 때,
카드할인+상품권 신공을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암튼 내 돈 3만원은 반드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