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정말 스팀받았나보다...
장난아닌 듯 하다.
구체적인 데이타가 없어 분석은 못하겠지만
(있다해도 깜이 안된다 ㅋ)
모르긴 몰라도 요 며칠새
50%이상 급등한 듯 하다.
작게나마 스팀잇을 하는 사람으로서
좋은 일, 즐거운 일 같다.
고래가 아니라서
피래미도 못한 플랑크톤이라
뭐 급등한다해도 더 오를 것도
뭐 급락한다해도 더 잃을 것도
없는 나는...
그저
하루 하루 무엇을 써야하나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닌
나의 내면과의 대화에 좀 더 집중해야 할 듯 하다.
아무리 개똥철학이라 치부되어도
누군가에겐 공감이 될 수 있는
단 한줄의 문장이 나올수만 있다면
그것이 행복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