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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꿈
@jeonghwa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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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기술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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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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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wa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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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세 가지 질문
간디의 비폭력운동, 1960년대의 흑인 민권운동 등에 큰 영향을 끼쳐 20세기를 움직인 책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시민 불복종』(1849)의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 미국의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는 매일 아침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첫째, 내가 즐거워하는 일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무엇에 행복해 할 수 있을까? 셋째, 내가 감사하는 일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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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한참 쓴 글이 업로드하다 날라갔습니다.... 임시저장에 남아있나 봤지만 거기도 제대로 저장이 안되어 있네요;; 이게 무슨 일인지... 지금 도저히 다시 쓸 자신은 없어서 오늘은 이 짧은 글로 대신합니다 ㅠㅠ 내일 정신차리고 다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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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wa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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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future (우리는 우리의 미래다)
1/ 어제 오늘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꽤 굵직한 뉴스들이 많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정은 중국방문 소식, 세월호 사건 당시 청와대 상황 재구성, 미국-중국간 무역전쟁, 국민소득 3만불 돌파 임박, 그리고 현대자동차 그룹의 순환출자해소 및 지분승계 이슈까지... 하나 하나가 굉장히 굵직하고 파급력이 있는 이슈들입니다. 각 이슈들마다 포스팅을 써도 차고 넘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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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공기청정기 구매 가이드 (20/100)
주말부터 계속 되는 미세먼지의 습격이 예사로 넘길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수준의 미세먼지는 내일까지 계속 되다가 모레부터야 조금씩 해소가 된다고 하는데요, 내일은 또 어떻게 출퇴근을 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오늘도 출퇴근하는데 도착할 때쯤 되니까 목이 아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이번 봄에는 미세먼지 문제가 꽤나 심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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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스팀 백서 자습하기 - 1편. 스팀의 목적과 기여도 보상 체계 (19/100)
스팀에 가입한지는 두 달 정도, 그리고 조금 더 활발히 활동하기 시작한지는 약 3주째가 되어 갑니다. 사실 가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어리버리하기도 하고 해서 그동안은 스팀잇 분위기도 익히고 일상 이야기도 하면서 적응기간을 갖고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저는 뉴비이지만, 최근 kr 커뮤니티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뷰징 / 증인 관련 논의를 보면서 우선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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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미세먼지의 습격 (18/100)
요즘 미세먼지의 습격이 무섭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최악이라고 해서 밖에 나가기가 망설여졌는데, 내일은 심지어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군요. 내일 수도권의 경우 2달 여 만에 미세먼지 절감 비상조치를 시행한다고 하네요. 차량 2부제를 실시하고 서울시에서는 공공기관 주차장은 폐쇄한다고 합니다. 경기도 광역 버스에는 심지어 무료로 마스크를 나눠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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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17/100)
우리나라 속담 중에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보통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에게 곧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며 응원이나 격려를 해줄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지금은 좀 힘들어도 좋을 날 올꺼야, 라는 의미를 내포하는 좋은 뜻을 가진 말이죠. 그런데 요즘은 이 속담에 어쩌면 또 다른 뜻이 내포되어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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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행복의 3 원칙 (16/100)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다양한 행동들을 합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승진을 하기도 하고, 열심히 돈을 벌어서 원하는 물건을 사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먹기도 하고, 사람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동을 통해서 우리는 잠시동안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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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동의/반대를 나타내는 영어표현들 (15/100)
틈틈히 전화 영어를 통해서 영어회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전화 영어를 한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느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기적으로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막상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쓰는, 그렇지만 잘 생각이 안 나는 표현들이 바로 상대방의 의견에 찬성 혹은 반대를 나타내는 표현들이더군요.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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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암호화폐의 계절 (14/100)
제가 사는 곳에는 오늘 아침부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니 제주 한라산 어리목에는 30cm의 큰 눈이 왔고, 대관령에도 24.6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였다고 하네요. 절기 상으로는 오늘이 '춘분'이라고 하는데, 이에 무색하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하루입니다. 늘 이맘 때면 느끼는 거지만, 겨울을 지내고 어느 순간 따뜻해져서 '아 이제 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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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스팀잇과 함께 하는 좋은 습관 만들기 (13/100)
그동안 제가 쓴 글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100일동안 연속으로 일상에서 보고 느끼는 소소한 생각들을 기록하는 '100일 일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오늘은 13일 째입니다. 아직 2주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벌써 프로젝트 진행이 어려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야근을 하고 돌아와서 글을 쓸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하고, 또 매일마다 뭔가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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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혁명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12/100)
지난 주에도 가상화폐 시장은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더불어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도 크게 하락하면서 대부분의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상실감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의 암호화폐 가격등락은 실로 어마무시했던 것 같습니다. 작년 9월까지만 해도 500만원 정도 하던 비트코인의 가격이 연말에 2,600만원까지 치솟았다가 요즘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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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자린고비 이야기의 진실 (11/100)
자린고비 이야기 아마 '자린고비'를 모르는 분은 거의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흥부전에 나오는 놀부와 더불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구두쇠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는 신발이 닳을까봐 남이 보지 않으면 신발을 신지 않고 다녔다고 하고, 무더운 여름날이 되어 어쩌다 부채를 하나 사 오면 그 부채가 닳아버릴까 염려되어 부채를 벽에 매달아 놓고 그 앞에 가서 머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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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블로그보다 스팀잇이 좋은 이유 (10/100)
블로그보다 스팀잇이 좋은 이유 작게는 스팀과 스팀달러, 크게는 암호화폐들의 전반적인 가치가 하락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비관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수치를 확인해본 것은 아니지만, 제가 2018년 2월에 가입을 해서 활동한지 이제 겨우 한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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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집밥 (9/100)
집밥 회사 일이 많다보니 늘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오는 때가 많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그래도 집에 와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어야지 생각하지만 막상 일이 많고 바쁘면 그조차 사실 쉽지 않은데요, 이번주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매일 같이 야근을 하다가 마지막에 겨우 하루 여유가 좀 생겼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큰 맘 먹고 오랜만에 집에서 밥을 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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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봄봄봄 (8/100)
봄봄봄 어제는 정말 봄이구나 싶을 정도로 낮에는 날씨가 따뜻했습니다. 다행히 미세먼지 농도도 낮아서 오랜만에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나서 회사 동료들과 가벼운 산책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아침부터 봄비가 내리네요. 이제 이 비가 내리고나면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봄은 사람들을 설레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겨우내 움추렸던 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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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스팀잇으로 매일 월급 받기 (7/100)
100일동안 연속으로 스팀잇에 일상의 생각들을 기록하는 '100일 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7일차입니다. 일주일이 2주, 3주 이렇게 쭉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스팀잇으로 매일 월급 받기 특별히 할 일이 없는 주말에는 서점에 가서 죽 치고 앉아서 눈에 띄는 책들을 훑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물론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사기도 하고 말이죠). 평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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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운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How to be lucky (6/100)
100일동안 연속으로 스팀잇에 일상의 생각들을 기록하는 '100일 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6일차입니다. 회사에도 집에도 일이 많아져서 포스팅이 다소 늦어졌네요ㅠ 그래도 100일 약속을 지키고자 늦게나마 포스팅을 올립니다. 운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성공에 있어서 운이 차지하는 영향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되곤 합니다. 그럴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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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5/100)
100일동안 연속으로 스팀잇에 일상의 생각들을 기록하는 '100일 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5일차입니다. 매일 글을 하나씩 쓴다는 게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요즘 말로 '나일리지(나이+마일리지)'가 점점 쌓이다보니 (밀리언마일러까지는 아니고 우수 회원 정도?ㅋ) 어렸을 때는 몰랐던, 혹은 느끼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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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일기] 산책 (4/100)
100일동안 연속으로 스팀잇에 일상의 생각들을 기록하는 '100일 일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4일차입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열심히 걸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산책 오늘은 정말 일상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요일인데다가 마침 날씨도 포근하니 정말 봄이 오는구나 하는 사실이 물씬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지난 겨울은 유독 더 추워서 대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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