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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5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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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와 영원한 이별
몇일전 친구의 소천 소식에 몇일간 나의 마음이 다운 되어 좋은 것을 보아도 좋게느낄수가 없고 지인들을 만나기도 싫어젔으며 거의 매일 연습하던 하모니카 연습도 하지못했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저세상으로 떠났는데 내가 어떻게 하모니카를 불면서 희희낙락 할수 있겠는가. 하는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친구의 소천 소식을 접하고 부터는 나의 일상 생활은 좋은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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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죽음
어제밤 11 시가 넘어서 휴대폰에 문자가 들어 왔다 아직 잠은 자지 않고 책을 보고 있어서 휴대폰 문자를 보게 되었다. 11일 내가 대구 병원에 같을 때 문병한 나의 절친한 친구이자 외 오촌 조카의 부고 였다. 침샘 암 판정을 받고 갑자기 악화되어 암이 척추로 전위되어서 치료도 한번 해보지 못하고 집에서 기거 하다가 통증이 심하여 파티마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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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농약 살포
가을 채소를 심은 지도 보름정도 지났다. 가을 김장 배추와 무우가 대부분이지만 조선배추도 심었다. 조선배추는 가을 김장용 배추 대용으로 중간중간에 뽑아 먹을 생각으로 심었는데 벌레가 많이 생겨서 배추의 싹을 먹어 치우는 바람에 배추가 자라지 못하고 말라 죽어가는것 같아서 오늘 벌레 잡는 약을 살포 했다. 처음 텃밭을 시작할때에는 농약 사용없이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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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휴유증 기침
여름 감기는 개도 안한다는 목감기를 보름정도 아주 심하게 했다. 처음에는 말이 안나올 정도로 목이 잠겨서 고생하다가 병원에서 약을 제조해서 먹고 부터 목이 서서히 터지기 시작하더니만 완전하게 낮지 않고 목이 계속 불편했다. 내가 태어 나서 감기로 병원을 3번이상 간것이 이번이 처음이였다.목이 계속불편해서 병원을 다시 찿아가 4일간의 약을 다시 처방 받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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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골프 레슨
지난주에는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스포츠센터 에서 하는골프 레슨 시간에 참석하지 못했다. 일주일에 3번 하는 레슨시간 인데도 한번도 참석할수 없었다. 먹고 놀면서 무엇이 그렇게 바쁘냐고 반문하면 할말은 없지만 지난주는 그랬다. 나의 심장질환 정기 점검차 병원에도 다녀왔었고 친구의 병문안을 한후 너무나 충격 이커서 며칠동안 두문불출 한것도 원인이다. 오늘은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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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별초 와 성묘
지난주에 우리 일가 친척중 에서 제일 큰 집 주손 한테서 연락이 왔다. 오늘 우리 일가친척모두 모여서 성묘도 하고 조상님 별초에 대해서 협의를 해야한다고 연락이 왔다. 오늘 주일이라서 난 1부 예배를 마치고 시골 성묘 하려 갈 생각이였으나 대구계시는 형님께서 아침 7시40분 도착 하는 기차로 내가 살고 있는 도시로 온다는 연락이 와서 , 오늘 교회 가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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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결혼한 처남의 행복
평택 에서 살고 있는 처남이 모처럼 우리집에 왔다. 추석이 얼마남지 않아서 장인어른 산소에 성묘도 하고 처남 처가쪽 가족들도 만난다고 했다. 오는길에 영주에가서 친구도 만나고 풍기에가서는 유명한 풍기 인삼과 풍기사과도 사가지고 왔다. 사과는 여름 사과 라서 10kg한박스에 9만원을 주었다고 했다.사과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올해 가뭄으로 모든 농산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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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교육(풍수지리,사주명리) 과정 개강
나는 올해 3월 부터 유교회관에서 하는 평생교육 강좌중 생활풍수 ,사주명리 두과목에 등록하여 강의를 듣었는대 7월중순경에 여름방학에 들어가서 오늘 개강을 했다.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 이 개강일이였는데 선생님 의 사정으로 개강일이 1주일 미루어 젔다. 선생님이 지난주 우리 강의시간에 재주대 에서 특강을 하였다고 했다. 주역으로는 정말 대단한 실력을 가진 선생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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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만에 스포츠 센터에서 운동
몇일전 대구에서 친구 병문안 같다가 너무 충격적인 모습을 보고 이틀동안 운동도 가지않고 집에서 소일 했다. 올해 4월 중순경에 중국 장가계 여행을 같이 한사람이 5개월 만에 호스피스 병동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으니 사람이 살아가는것이 무엇인지 에대한 의문을 자아내게 하는 몇일이 였다. 나이가 60대 중반에 접어들고보니 내 주변에 있는 친구들 중에 건강이 좋지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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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선별 따기
내 바로 위 누나가 시골에서 배 과수원을 운영 하신다. 올해는 가뭄이오래 지속됨에 따라 배의 성장이 잘되지 않아서 예년에 비하여 배 크기가 작다고 했다. 얼마전부터 비가 옴에 따라 요사이 몇일 사이에 배의 크기가 많이 커젔다고 했지만 내가 봐도 작년 보다는 배가 크지않았다. 배의 종류도 8월 말경에는 원앙배가 출하되었는데 원앙배는 달고 물이 많아서 맛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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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문안
나는 25년 전 에 심장 수술을 했다. 수술을 한후부터 심장 상태와 약복용에 따른 피의 묽기를 점검하기 위해서 3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병원에 간다. 오늘이 그날이다. 장거리라서 버스를 타고가기로 마음먹고 집사람이 버스 정류장 까지 태워 주어서 대구행 무정차버스를 탈수있었지다 그러나 아침 시간이라서 벌써 버스안에서 춥다는 생각이들정도로 날씨가 서늘했다. 며칠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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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로 인한 오해
지난 아시안 게임 축구 결승전 (한일전) 이 있던 토요일 저녁 친구와 축구결승전 경기를 관람 하면서 막걸리 를 먹은후 축구 경기가 끝나고 집에 올때에는 목이 잠겨서 말이 잘나오지 않았고 말소리가 변해서 변성으로 나오기도 했다. 밤새도록 목이 아파서 잠도 잘 자지 못하고 뒤척거라면서 아침을 맞이 했다. 일요일이라서 병원에도 가지못하고 집에서 민간요법의 약을 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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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찬양 예배
어제 예초기 로 조상 산소를 벌초했다. 예초기를 가지고 벌초할때는 그냥 팔만 아팟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어께와 팔이 많이 아프다 평소에 하지않턴 일들을 해서 그 휴유증으로 어께와 팔이 아픈것 같다. 오전에는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피곤해서 몇번을 깜박 깜박 졸기도 했다. 오전 예배 를 보고 집에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잠깐 의자에 기대어 10여분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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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벌초 와 성묘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조상님 벌초를 하기 위하여 고향 으로 향했다. 작년까지 우리집안 모두가 모여서 벌초를 했었는데 올해는 시골 계시는 어르신분들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개별적으로 벌초를 하게 되었다. 우리집은 큰집과 함께 벌초할 묘소가 7기 가된다. 우리아버지,어머니 , 할아버지, 할머니 2분 ,큰아버지,큰어머니 7기인데 5기는 문중산에 모셔저 있어서 벌초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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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개인 레슨 의 차이
ㅇ 스포츠센터에 다닌지도 거의 3년이 되어 간다 지난 5월 까지 ㄱ 프로에게 레슨을 받았다. ㄱ프로는 레슨시간에 거의 볼수가 없었다. 레슨 시간에 거의 불참하기가 일수였다. 2년동안 같은시간대에 가서 연습하면서 ㄱ프로 에게 레슨 받은 회수보다 그냥 혼자 연습한 날이 더 많았다. 그래선지 2년 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내골프 실력은 별로 향상 되지않고 필드에나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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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감기
올해 여름은 밤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기가 일수였다. 에어컨 바람이 싫어서 어느정도 에어컨을 켜고 자다가 밤이 깊어 가면 창문을 열어놓고 자곤했다. 밤마다 창문을 열어 놓고 자다보니 어떠한날은 밤에 비가 갑자가 와서 기온이 내려가서 추워서 잠을 깰 때도 여러번 있었다. 날씨가 일정하지 않고 덥다가 시원하다가 이런 날씨가 반복 되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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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잎 쌈밥
요사이 자주 오는 비로 인하여 텃밭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텃밭 걱정만 하고 있다가 오늘 새벽에 비가 오지않아서 텃밭에 갔다. 텃밭에 가서 며칠동안 많은 비가 왔으므로 텃밭 전지역을 다녀서 이번 비로 인하여 피해는 없는지를 확인 했다. 다행이 텃밭에 심어놓은 농작물에는 아무런 피해가 없어서 우선 안심이 되었다. 보름전에 심어놓은 당파는 이번비로 인해서 많이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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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내를 만드는 남편의 십계명
지난주 교회에서 발간되는 월간지에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란 논제하에 행복한 아내를 만드는 남편의 십계명 이있어서 소개하니 우리모두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남편들은 한번 실천해보시갈 권해봅니다. 1 . 가정생활의 중신은 아내와 남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2 . 아내를 평생 친구로 만들어라. 3 . 아내는 남편으로 부터 큰 것을 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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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신체 검사 유감
의료보험 공단에서 실시하는 신체검사는 2년에 한번 씩 하도록 제도적으로 정해저 있다. 올해는 생년월일이 짝수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해당된다. 집사람은 생년월일이 짝수고 난 홀수다 보니 같이 신체검사 를 같이 할수없다. 작년까지만 해도 난 공무원이였기 때문에 직장에서 동료들과 같이 신체검사를 받기도 했지만 집사람은 매번 혼자 신체검사 하려 병원에 가곤했다. 올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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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채소 파종
가을 채소를 파종해야 되는데 지난주 계속 비가와서 채소 씨를 파종할수가 없어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다. 어제 가을 채소 씨를 파종할려는데 춘천에 살고 있는 처남에게서 연락이 왔다. 처 질녀 가 내가 살고 있는 인근 도시에 기간제 교사 발령이 나서 기거할 원룸을 구해야 된다면서 같이 발령받은 학교 가까운 곳에 원룸을 쫌 구해 주었으면 하는 부탁이와서 처질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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