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스포츠센터 에서
하는골프 레슨 시간에 참석하지 못했다.
일주일에 3번 하는 레슨시간 인데도 한번도 참석할수
없었다.
먹고 놀면서 무엇이 그렇게 바쁘냐고 반문하면 할말은 없지만
지난주는 그랬다.
나의 심장질환 정기 점검차 병원에도 다녀왔었고 친구의 병문안을
한후 너무나 충격 이커서 며칠동안 두문불출 한것도 원인이다.
오늘은 골프 레슨시간에 참석했다.
임프로는 모처럼 만나는 나에게 안부를 묻기도 했지만
나의 골프 폼을 보고는 다운 스윙때 힘이 없어서 비거리가
나지않는다고 조언했다.
현재나의 아이언 비거리는 7,6,5,번 아이언 으로 공을 치면
비거리는 거의 비슷하게 120m 인근에 떨어진다.
임프로는 나의 아이언 치는것를 보고는 다운 스윙시에 쫌더
빠르고 힘있게 다운 스윙를 하도록 지도해서 임프로 지도한
대로 연습을 해보았지만 이제까지 연습한 것이 몸에 익어선지
스피드가 잘나오지 않았다.
가끔씩 한두번 힘과 스피드가 맞아 떨어지면 거리는 평소보다
10 ~ 20m 는더 가는것 같지만 아직은 그런 스피드와 힘을 주고
스윙 하기에는 역부족인걸 알수 있었다.
이제까지 몇년간 하던 스윙 폼으로 갑자기 스피드와 힘을 더내기에는
하루 아침에 되는것이 아닌것을 실감했다.
그것만 해결되면 내가 평소에 고민하는 드라이브의 비거리를 해결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부터 임프로가 지도한대로 다운 스윙시 스피드와 힘을 동시에 주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연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