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찬양 예배

h8551336(71)
Published in
#kr
Words
184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어제 예초기 로 조상 산소를 벌초했다.
예초기를 가지고 벌초할때는 그냥 팔만 아팟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어께와 팔이 많이 아프다
평소에 하지않턴 일들을 해서 그 휴유증으로
어께와 팔이 아픈것 같다.

오전에는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피곤해서 몇번을
깜박 깜박 졸기도 했다.

오전 예배 를 보고 집에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잠깐 의자에 기대어 10여분 잠을 잤다.

집사람은 내가 피곤 해하니 오늘 오후 찬양 예배 시간
은 집에서 쉬라고 했지만 주일 예배시간은 참석하고
싶어서 혼자 오후 찬양예배에 참석했다.

오후 찬양예배는 "하나님 인도함의 축복 7단계"
란 제목의 설교였다.
시편 23:1 ~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 시키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오늘 설교내용은 시편 23편 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노래한
가장 위대한 축복의 선언이며 가장 아름다운 문학작품으로
인정 받고 애송되는 대표적인 시며,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를 목자와 양으로 비유하여 아름답게
묘사한 전형적인 전원시이며 하나님 나라의 깊은 비밀을
알게 해 주는 시이다.

시편23절은 우리가 많이 암송하는구절이라서 오늘 찬양예배
시간에 목사님의 설교를 아주 뜻깊게 받아 들였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축복 7단계중 오늘은 3단계의 설교로
마무리 했다.

나머지는 10월 중 찬양예배 시간에 한다고 하니 나머지4단계의
설교내용이 기대가 된다.

오늘 오후 찬양 예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