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채소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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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채소를 파종해야 되는데 지난주 계속 비가와서
채소 씨를 파종할수가 없어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다.

어제 가을 채소 씨를 파종할려는데 춘천에 살고 있는 처남에게서
연락이 왔다.

처 질녀 가 내가 살고 있는 인근 도시에 기간제 교사
발령이 나서 기거할 원룸을 구해야 된다면서
같이 발령받은 학교 가까운 곳에 원룸을 쫌 구해 주었으면 하는
부탁이와서 처질녀와 같이 원룸을 구하기 위해서
하루종일 쏘다녔다.

내가 평소에 볼때는 주변에 원룸도 많이 보였는데 막상 내가
필요 해서 원룸을 구할려니 원룸이 눈에 잘보이지 않았다.
힘들게 원룸을 찿았지만 단기간의 임대는 하지않는다면서
거절했다. 마음에 드는 원룸을 구하기가 너무 힘이들었다.

임대기간이 1년이아니고 기간제 교사 근무 기간인 4개월 간의
임대조건으로 원룸을 계약하기란 더욱 어려웠다.

월룸 주인 입장에는 1년단위로 임대한다면서 4개월 임대조건의
원룸은 거의 구할수 없는 것 같았으나.
다행히 학교 선생님의 소개로 학교에서 거리는 멀지만 4개월간
조건 의 원룸을 계약하고 집으로 올수 있었다.

오늘 오후 교회 찬양예배를 본후에 텃밭에 가서 가을 채소
을 심기 위해서 밭에 이랑을 만들었다.

면적이 30여평 의 작은 면적이어서 기계로 밭을 갈수 없어서 삽과 괭이로
땅을 뒤저서 이랑을 만들고 가을 배추와 무우 ,조선배추를
심었다.

올해 7월말에 심은 무우와 배추는 가믐때에는 물주기에
힘이들었고 8월 중순부터 는 장마로 인하여 물에 잠겨서
힘들게 가꾸던 채소를 한번 뽑아 먹어 보지도 못하고 채소
는 검은색 병이들어서 모두 뽑아서 버렸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다시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오늘 오후
서둘러서 가을 채소 씨를 모두 파종했다.

오늘파종하지 않으면 다음주에 다시 비가오면 땅이 질펵 거려서
당분간은 가을 채소 씨를 파종할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도 가을 채소 파종 시기를 따지면 늦은 감이 있다.
지난주 계속 장마 날씨로 인하여 흙이 젖어 땅이 질어서
채소 심을 이랑을 만들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해가 질때까지 텃밭에서 가을 채소를 파종하기 위해 이랑도
만들고 가을 채소 씨도 파종 해서 걱정하던 가을 채소 파종을
마처서 몸은 힘이들지만 기분만은 홀가분해젔다.

파종한 씨앗들의 새싹들이 파릇파릇 돗아나면 잘 키워서
올해 김장은 내가 키운 채소로 맛있게 할 생각이다.

내일 부터 많은 비가 온다고했다.이잰 씨도 파종했으니 비도
적당히 와서 채소들이 자라는데 방해가 되는 일들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을 채소 파종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