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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역사,이야기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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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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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2:26
[tasteem]성균관대 후문 저팔계 식당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중식에 관한 큐레이션이 테이스팀에서 시작된다고 하여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중식당인 이곳 저팔계 식당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저팔계 식당 주소 : 서울 종로구 명륜길 37 영업시간 : 매일 10:00 - 22:00 토요일 휴무 여기는 몇년전에 처음알아서 자주 다니는 중국집인데요. 처음 보는 음식들이 많으시죠?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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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4:31
6월 4일 오늘의 활동기록
오늘은 다시 만보를 넘겼습니다. 아침 일찍 산에 올라가는건 좋은데, 날씨가 풀리니 벌레들도 같이 활동적이 되는것 같네요. 여전히 서울 시내는 먼지로 뒤덮여 있어서 잠실타워도, 남산타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후에는 걸어다니는 걸 자제하고, 저녁에 해가 진뒤에 좀 걸어다녔는데, 이제는 저녁에 걸어다닐때도 물 한병씩 들고 걸어다녀야겠습니다. 무리를 한건지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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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9:35
[tasteem]이태원 모터시티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저번 주말 아는 동생과 함께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코스트코 피자에서 벗어나 맛있는 피자를 먹으려고 말이죠 ^^ 수요미식회에도 나온적이 있다는 유명 피자집입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이태원이니 만큼 외국인들을 위한 특별한 피자를 팔고 있다는데요. 바로 디트로이트 식 피자라고 합니다. 모터시티 주소 : 서울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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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13:55
6월 3일 오늘의 활동기록
오늘은 산에 올라갔다오지 않고, 그냥 서울시내를 열심히 걸어다녔습니다. 그런데 이제 걸어서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로 날씨가 뜨거워진것 같습니다. 땀도 엄청 흘렸어요. 점심 무렵에 군것질을 하긴 했지만 밥을 적게먹었고, 저녁은 아예 안먹었습니다. 만보를 채울까하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딱 저 숫자여서 핸드폰을 두고 좀 걸었습니다. 가끔 아무생각없이 시계를 봐서 11:11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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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7:53
대학로 필리핀시장
안녕하세요 @eesa224 입니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날씨는 맑아서 좋은데 엄청 덥네요. 이제 진짜 여름인가 봅니다 곧 장마도 다가올거라고 생각하니 생각만해도 습기찬 느낌입니다 오늘 점심에 약속이 있어서 대학로에 나갔습니다. 버스를 타고 나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일찍 도착했네요. 그래서 시간도 남았길래 일요일마다 열리는 필리핀 시장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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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3:20
알쓸잡상 41편 - 호랑이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41편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알아보았던 사자의 라이벌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고양이과 양대산맥 호랑이는 고양이과중 하나로 사자와 함께 대형고양이류의 마스코트같은 존재입니다. 사자처럼 동양권에서는 위엄넘치는 동물로 인식되곤 하는데요. 실제로도 호랑이는 먹이사슬 제일 꼭대기에 위치해있습니다. 사자와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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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3:48
6월 2일 오늘의 활동기록
오늘은 좀 많이 걸었습니다 ^^ 아침에 산에도 올라갔다오고,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어서 일부러 의식하면서 많이 걸었습니다. 오늘 만난 동생은 다행이도 저처럼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만나면 정말 1~2시간씩은 서로 걸어다닙니다. 카페에 앉아서는 별 대화를 안하는데 희한하게 걸어다니면서는 정말 대화를 많이 합니다. 주변 풍경도 봐가면서 각종 주제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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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1:53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친한동생과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참 맑고 덥네요. 벌써 여름이 온것 같았습니다. 점심약속이라 점심을 맛있는데서 먹고-이건 나중에 테이스팀으로 써먹을 생각입니다 ^^- 한남동쪽에 있는 카페로 가는 중에 이태원을 조금 둘러보았습니다. 제가 이태원에 가면 꼭 들리는 곳이 있는데 바로 외국 식자재 마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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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4:14
6월 1일 오늘의 활동기록
오늘은 약 11500걸음 정도 걸었군요. 핸드폰을 내려두고 걸은 걸음도 있으니 어느정도 맞을겁니다. 걷기 운동을 위해 아침마다 동네 뒷산에 올라가는데요. 예전에는 1시간 걸려서 헉헉 대며 올라갔는데 이제는 안쉬고도 20~30분정도만에 올라갑니다. 그리고 산꼭대기에서 서울을 내려다 보는데 확실히 먼지가 장난아니네요. 비오고 난 다음날처럼 깨끗할때는 이곳에서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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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2:13
[tasteem]싸고 맛있는 코스트코 피자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저는 먹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살이 많이 쪘지요 ㅠ 예전에는 피자 먹는걸 좋아했었는데, 지금 살고 있는 동네로 이사 오고나서 부터는 피자 시켜 먹는 날이 많이 줄었습니다. 왜냐하면 코스트코 지점이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피자가 먹고 싶으면 운동삼아 걸어서 코스트코로 향합니다. 회원제 쇼핑몰인 코스트코는 연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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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0:05
파워업 한지 일주일
0 파워업 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큰 마음먹고 파워업한건데, 스팀 시세가 ㅠㅠ 어차피 장기적으로보고 한거라서 크게 마음쓸 생각은 없었는데 그래도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 1 파워업 하고나니 글을 쓰는 재미도 조금 생기고, 보팅바도 생기니 뭔가 지금까지 하던 스팀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플랑크톤때는 신경도 안쓰던 보팅 파워가 신경쓰이기 시작하고, 남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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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3:52
잡다한 역사이야기 13편 - 스페인과 신대륙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은 저번편에 언급했던 스페인의 신대륙 탐험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먼저 스페인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정렬의 나라, 투우 이런게 떠오르실텐데요. 그런데 알고보면 스페인은 한때 꽤 잘나갔던 국가였다는 걸 모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때 유럽과 세계를 호령했었던 스페인. 어떻게 그 작은 나라가 유럽과 세계를 호령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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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4:01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미술관에서 본 것들 7 루브르 박물관 -2-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1 알테 피나코크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2 오스트리아 미술사 박물관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3 베네치아투어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4 바티칸 박물관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5 우피치 미술관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미술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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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3:04
[Tasteem] 비오는 날의 저녁 쌀국수 미분당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비가 살짝 왔는데요. 비온다는 예보 보고 미리 우산을 챙겨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뭔가 국물이 있는 음식이 땡기지요. 그래서 전에 먹은 쌀국수 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분당 강남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16 매일 11:00 - 21:00 휴게시간 (15: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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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4:13
알쓸잡상 40편 - 사자
알아두면 쓸데있을(?) 잡다한 상식 40편입니다. 오늘은 백수(百獸)의 왕 사자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사자는 어떤 동물? 흔히 사자하면 이 동물을 떠올립니다. 아프리카에 주로 서식하고 있고, 수컷 한마리가 암컷 여러마리를 거느리고 사는 동물입니다. 고양이과 동물이긴 한데 고양이과 치고는 특이하게 수십마리의 무리를 이루어 살죠. 사자는 아프리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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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3:26
만걸음씩 걷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진짜 스마트해져서 예전에 만보기가 해준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물을 많이 마시고 많이 걷는 편인데, 물마시는 시간을 알려주는 앱과 활동량을 알려주는 앱이 참 좋은 트레이너 같더군요. 오늘도 버스에서 조금 일찍내려서 집까지 약 30분정도 걸어왔습니다. 예전에 쓰던 노트4는 가끔 뜬금없이 2~3만걸음씩 찍히곤 했는데,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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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3:01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미술관에서 본 것들 6 루브르 박물관 -1-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1 알테 피나코크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2 오스트리아 미술사 박물관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3 베네치아투어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4 바티칸 박물관 [지나간 여행을 추억하며] 미술관에서 본 것들 5 우피치 미술관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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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14:48
잠들기 전에 잠이 안와서...
주말이라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잘 안오는군요. 잠은 자고 싶지만 잠이 오지 않아 침대에서 일어나 컴퓨터를 켰습니다. 간단하게 글을 써볼까하는데, 늦은 시간이라 짧은 글만 생각이 나네요. 생각해보면 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은 없습니다. 식물은 어떨지 모르지만 동물이라면 모두들 잠을 자야하지요. 잠이라는게 어찌보면 편안한 휴식이지만 포식자가 존재하는 야생의 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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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7:43
[tasteem] 구의동 대양참치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저는 원래 술은 잘 안마시는데 가끔 마실때가 있습니다. 고기보다는 회랑 먹습니다. 그래서 좋은 횟집을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곳도 같이 가신분이 자신있게 소개해주는 곳이라고 하여서 스팀잇에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 구의동 대양참치 주소 : 서울 광진구 자양로18길 96 일요일 휴무 평일 17:00 - 01:00 들어가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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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4:12
잡다한 역사이야기 12편 - 1492년과 1592년
안녕하세요 @eesa224입니다. 오늘 해볼 역사이야기는 두가지 사건의 연과관계를 찾아나서 보려고 합니다. 1492년과 1592년 100년의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이 백년의 시차가 연관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1492년과 1592년 먼저 1492년에 일어난 사건을 시작으로 1592년의 결과가 일어났습니다. 먼저 1492녀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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