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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업 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큰 마음먹고 파워업한건데, 스팀 시세가 ㅠㅠ 어차피 장기적으로보고 한거라서 크게 마음쓸 생각은 없었는데 그래도 마음이 좋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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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업 하고나니 글을 쓰는 재미도 조금 생기고, 보팅바도 생기니 뭔가 지금까지 하던 스팀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플랑크톤때는 신경도 안쓰던 보팅 파워가 신경쓰이기 시작하고, 남들에게 0.01씩 주던때 와 다르게 최대로하면 1$이 넘어가니 뭔가 느낌이 확 달랐습니다. 고민만 늘어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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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동안은 그냥 제 마음대로 해봤습니다만 확실히 무언가 체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계획을 짜고 잘 행동해야할것 같습니다. 팔로워 분들과의 소통도 더 늘리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목표했던 팔로워 2240명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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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제 새롭게 6월이 시작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한다고 열심히 걸어다니고, 적게 먹고 했는데,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과식의 유혹에서 벗어날수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철저하게 더 줄이고, 운동량을 늘려야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 밤마다 그 결과를 스팀잇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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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