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 11500걸음 정도 걸었군요. 핸드폰을 내려두고 걸은 걸음도 있으니 어느정도 맞을겁니다.
걷기 운동을 위해 아침마다 동네 뒷산에 올라가는데요. 예전에는 1시간 걸려서 헉헉 대며 올라갔는데 이제는 안쉬고도 20~30분정도만에 올라갑니다. 그리고 산꼭대기에서 서울을 내려다 보는데 확실히 먼지가 장난아니네요.
비오고 난 다음날처럼 깨끗할때는 이곳에서 잠실 롯데 타워와 한강, 삼성 무역센터까지 보입니다.
이쪽을 보면 희미하게나마 남산타워가 보이는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서울이 이렇게 보면 정말 심각한것 같아보입니다... 다음에는 맑은 날 한번 찍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