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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_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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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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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
2017-09-16 04:34
[plan-project 40일차] 계획 점검 + '나 혼자만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주말이기에 좀 느긋하게 자고, 늦게 일어난 드미입니다. 그러나 또 자고 싶네요.ㅎㅎ 어제 불금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즐거운 토요일 잘 시작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요즘 날씨 장난 아닙니다. 이번주 올렸던 포스팅들 잠깐 다시 보니까, 월요일 빼고 오늘까지 이렇게 맑고 좋은 날씨 였네요. (기상청 포스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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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music
2017-09-15 13:06
[MUSIC] Kungs vs Cookin’ on 3 Burners - This Girl
작년 이맘 쯤 하루는 같은 분야를 전공하는 친구가 연락이왔다. 자기 요즘 너무 힘들어서 미치겠다고. 바이폴라(양극성장애, 조울증) 온 것 같다며, 우울할 때도 있고 갑자기 한 없이 들뜬 기분을 느낄때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내게 연락했을 때는 한 없이 들뜬 상태였다. 요즘 미쳐버릴것 같아서, 그냥 연구실에서 동기랑 춤을 춘다고 한다. 그리고 그때 들었던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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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y
kr
2017-09-15 03:57
[plan-project 39일차] 계획 점검 + 정신의학용어 '양가감정'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요즘 새벽에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좀 조절해야할 것 같네요. 앗!!! 오늘이 금요일이었군요!!!!!! 한 주의 마지막 업무를 보시는 분들! 혹은 마지막이 아니더라도, 금요일에 일하시는 분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좋습니다. 우리나라.. 아직
dmy
kr
2017-09-14 06:14
[plan-project 38일차] 계획 점검 + 정신병리학 용어 'shame과 guilty'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제가 일어나자마자 세미나준비 하느라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아침부터 정말 정신 없었네요. 여러분 중에서도 아침부터 정신없이 달리다가, 오후되어서야 조금 여유가 생기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달이 보이더군요. 약 10시쯤 하늘이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하늘이네요. 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좋습니다. 어제의 계획점검.
dmy
kr
2017-09-13 02:47
[plan-project 37일차] 계획 점검 + '정동'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서류작업을 해야해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오늘 하루 다들 잘 시작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참 정신없이 보내고 계실 것 같네요. 한 주의 중반까지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의 하늘 정말 맑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가만히 보니까 하얀 점이 보이는데요. 확대해 보니 달이네요??? 낮달인가요??ㅎㅎ
dmy
music
2017-09-12 16:47
이승열의 날아 - 미생 OST
3년전에 재밌게 봤던 드라마중 하나가 미생이었다. 벌써 3년이 지난 드라마다. 내가 평소 웹툰을 잘 보지 않았었는데,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웹툰을 보게 되었던게, 미생이었다. 정말 재밌었다. 시험기간에도 미생 챙겨보느라 정신 없었던 게 기억난다. 핸드폰 사이즈도 굉장히 작았는데, 그 크기로 작은 글씨 본다고 고생했었는데, 작은 글씨가 커보일 정도로
dmy
kr
2017-09-12 02:14
[plan-project 36일차] 계획 점검 + '순 우리말'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일교차가 확실히 심한 것 같습니다. 9시만 넘어가도 온도가 확 올라가는 것 같네요. 일어날때는 다소 쌀쌀했는데, 막상 밖에 나오는 강렬한 햇빛때문에 금방 더워지네요. 다들 하루 잘 시작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날씨는 굉장히 좋아보이네요. 사회공헌 1위 은행이 농협은행이라네요. (그런가....?) 어제 밤이었는데요. 사실 반달이었는데,
dmy
kr
2017-09-11 01:35
[plan-project 35일차] 계획 점검 +'조현병의 예후'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하루 잘 시작하셨나요? 월요일이라서 더 힘들었던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오늘은 중요한 세미나가 있어서 아침부터 부담이 확 밀려오네요. 긴장하는 꿈도 꿨습니다 ㅎㅎㅎ (초등학교때 무섭고, 싫었던 선생님이 등장하시더군요..ㅋㅋ) 힘들게 시작한 하루지만, 기분 좋은 일 생기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새벽에
dmy
kr
2017-09-10 14:43
[kr-writing] '한 줄의 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기사단장 죽이기'를 보면 이런 문단이 있다. 헤어진 뒤에도 나는 여전히 그녀와 살아 있는 한 줄의 관으로 이어져있다 - 나는 그렇게 느꼈다. 그 관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도 작게 맥박이 뛰고, 따뜻한 혈액 같은 것이 둘의 영혼 사이를 미미하게 오가고 있었다. 적어도 내게는 그런 생체적인 감각이 아직 남아 있었다. 하지만 그 관이
dmy
kr
2017-09-10 03:44
[plan-project 34일차] 계획 점검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벌써 일요일의 반나절이 지나간게 너무 아쉽습니다. 남은 반나절이라도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어제 주변사람들이 광교호수공원에서하는 재즈페스티벌을 갔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스팀잇 하시는 분들중에서도 다녀오신 분들이 있더군요ㅎㅎㅎ 인터넷으로 주로 소통하는 분들이 실제로도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인 것
dmy
muksteem
2017-09-09 10:21
[주말에 뭐먹지?] 광화문 파워플랜트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주말이 되니 더 배고픈 것 같고, 주말이 되니 더 맛있는 것 먹고 싶고, 주말이 되니 더 스팀잇 하고 싶고 그렇습니다... 저저번주쯤에 제가 전시회도 보러가고 놀면서, 저녁을 맛있는 것을 먹었는데요. 그곳을 좀 알려드릴까 합니다. 예전부터 주변 사람들이 가보라고 추천해줘서 가보고 싶었던 터라 기대감을
dmy
kr
2017-09-09 03:13
[plan-project 33일차] 계획 점검 + '간헐적 폭발장애'+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낮잠자고 싶은 하루 종일 자고 싶은 dmy 드미입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 때문에 늦게 자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수면 패턴이 깨지면 안좋을 텐데, 약간 깨진 느낌이네요. 그래도 늦게 잠들어도, 계획 프로젝트 때문에 조금이라도 일찍일어나게 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하늘은 이렇네요. 사진 찍고, 이상하게 안개가 낀 것 같다 라는 생각을
dmy
kr
2017-09-08 15:18
망한 영화리뷰하는 유투브 채널
제가 평소에 컴퓨터로 작업을 할때가 많아서 중간에 지루하거나 지치면 가끔씩 유투브를 키곤 하는데요. 제가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까 영화에 대한 소개, 영화에 대한 평론, 영화 예고편 등등에 대한 유투브를 보곤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전에 정말 재밌게 본 영화평론(?)하는 유투브 채널을 알게 되었는데요. 바로 영화 걸작선이라는 영상입니다!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dmy
kr
2017-09-08 02:09
[plan-project 32일차] 계획 점검 + 'ADHD VS 양극성장애'+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드디어!!! 금요일이 왔습니다!!!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물론…. 토요일 일요일에도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 분들에게도 하루 빨리 쉬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도…. 오늘의 하늘은 이렇네요. 이건... 맑은 것도.. 흐린것도 안개가 낀 것도...안 낀것도 아니여... 근데... 사진이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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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15:17
리쌍의 '회상' - 그렇게 반복되는 삶
대학교 학부생일 때 우연히 리쌍의 공연을 봤던 적이 있다. 친구들과 공연 보면서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 시간가는 지 몰랐고 목이 쉬는지도 몰랐다. 노래 한 곡이 끝나는게 마지막 치킨 한 조각을 다 먹은 것 처럼 정말 아쉬웠다. 그렇게 리쌍 노래에 푹 빠지게 되었다. 리쌍의 회상이라는 노래는 내가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시기때 발표했던 리쌍 7집 AsuRa BalBalTa에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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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01:33
[plan-project 31일차] 계획 점검 + '뇌'+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더 자고 싶은 dmy 드미입니다. 잠은 왜이렇게 좋은 걸까요? (정신차려.....) 어느덧 목요일이 왔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내시면, 불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전히 일교차가 심한 날이네요. 낮동안에는 조금 더운 느낌이더라고요.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오늘의 하늘은 이렇네요. 어제 비가온 이후로 조금씩 해가 보이는 듯 합니다. 계획점검
dmy
music
2017-09-06 12:54
[MUSIC] 나얼의 '우울한 편지'
원곡이 따로 있는지 몰랐다. 처음 이 노래를 접한 것은 나얼이 부른 우울한 편지였다. 나얼의 정규 개인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 하나인데, 대중들에게 더 잘 알려진 노래는 귀로가 아닐까 싶다. 나얼이 솔로앨범을 냈을 때, 앨범을 통째로 재생해서 듣곤 했는데, 항상 이 노래 '우울한 편지'에서 되감기 버튼을 눌렀던 것 같다. 밀었다가 당김을 반복하는 재즈의 선율과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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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08:04
[plan-project 30일차] 계획 점검 + '생명윤리위원회'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부터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계획 보고를 올립니다. 이렇게 늦게 올린 적은 또 처음이네요ㅜㅜ 어제 새벽 4시까지 작업하고, 잠깐 자고 나서 또 아침부터 방금까지 작업했었네요. 아직 진행중이지만, 일단락 되어서 스팀잇에 접속했습니다. 오늘의 아침사진도 찍었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사실 제가 있는 곳은 아침과
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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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00:34
[plan-project 29일차] 계획결과&보고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힘든 어제, 월요일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다행히도 나름 잘 마무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 계속 늦게 자서 그런지 일찍일어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오늘은 너무 늦지 않게 자야겠습니다. (일어나자 마자 잘 생각......) 오늘의 하늘은 이렇네요. 비가 올 것 같은 날씨군요 ㅜㅜ 혹시 모르니 우산 챙기시죠!! 계획점검. 어제
dmy
music
2017-09-04 16:22
[음악] 롤러코스터의 '힘을 내요, 미스터 김'
어릴 때 굉장히 많이 들었던 노래 중 하나가 롤러코스터의 음악입니다. 명곡들이 꽤나 많죠. 이 때 당시에, 롤러코스터 같은 음악이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식견이 좁아서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클래지콰이 정도가 그때 당시 비슷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롤러코스터는 모던락을 바탕으로 하지만, 3집 이후로는 일렉트로닉요소를 함께 담아낸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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