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오늘 제가 일어나자마자 세미나준비 하느라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아침부터 정말 정신 없었네요.
여러분 중에서도 아침부터 정신없이 달리다가,
오후되어서야 조금 여유가 생기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달이 보이더군요.
약 10시쯤 하늘이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하늘이네요.
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좋습니다.
어제의 계획점검.
2017.9.13
1.스터디 2주차 복습 모두! 끝내기
2.정신병리 단어 암기
3.서류처리
4.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
5.기사단장 죽이기 10-20p
6.오늘 마지막 봉사활동 잘 마무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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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봉사활동 끝나고 돌아오니
11시가 넘어서 많이 지친 상태였네요
그래서 실패가 많습니다...
2017.9.13
1.스터디 2주차 복습 모두! 끝내기
----> no
자꾸 밀립니다. 오늘은 미루지 않을 겁니다!!
2.정신병리 단어 암기
----> yes!!
이건 어제 아침에 오자마자 시작했던 일이었습니다.
단어중에서 Shame과 Guilt가 있었는데요. 이게 정신병리 용어에서는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합니다.
shame: failure to live up to self-expectation
간단하게 의역하면, 수치심을 자신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에 대한 실패감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uilty: emotion secondary to doing what is perceived as wrong
이것도 의역하자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하게 된 이후 이차적으로 느껴지는 정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수치심과 죄책감에 대한 정의 와닿으시나요? ㅎㅎ
저는 적절하게 잘 정의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3.서류처리
----> yes
어디 공단에 제출해야하는 서류가 있어서
멀리까지 가서 제출하고 왔네요.
4.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
----> no....
5.기사단장 죽이기 10-20p
----->no
자기전에 지친 몸으로 5페이지정도만 보고 덮었습니다.
그래서 따로 스토리나 알려드릴 문구가 없네요 ㅜㅜ
오늘 좀 더 많이 읽고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오늘 마지막 봉사활동 잘 마무리하기
---->yes
네 잘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갈 때마다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라서, 이동하는게 쉽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마무리된 시점이 후련함 솔직히 있지만,
동시에, 함께 참여했던 선생님들을 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언젠가 한 번 비가 그친 뒤
병원 창문밖을 찍었던 사진이네요.
어제 지쳤다는 이유로 많이 못했는데,
오늘은 싸그리 다 실천해야겠습니다.
오늘의 계획
1.정신병리단어 암기
2.스터디 2주차 복습마무리(꼭!...)
3.로르샤하 4문제 이상 채점
4.Henry(2001)연구 정리
5.사례로 읽는 임상심리학 19장 읽기
오늘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