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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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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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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사이소~ 딸기 사이소 ~
오늘은 12시쯤 다 팔았다. 파도 들고 나왔는데 파도 2시 쯤 다 팔고 시간이 떠버림 ... 쿨럭.. 다른 일에 집중을해볼까 해서 어제 잡았더니 손님들이 중간중간 와서 딸기 소식 안부 물어보셔서 집중 모드는 잘 안되니 소소하게 책을 읽거나 짦은 글을 쓰면서 있어야 겠다 싶다. 어제 못사신 분들이 오늘 사려고 일찍 오신 분이 많으시다. 목요일날은 수량이 더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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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딸기는 완판 ~~~
딸기는 11시 반쯤인가 다 팔았네요. 그 뒤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죄송죄송하다는 말만 계속 하는 중입니다. 올해 부터는 헛걸음을 좀 덜어드리기위해 인스타그램으로 완판 정보 재고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금 물량이 더 많아야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득 파는데 ㅜㅜ 아쉽게도 양이 넘나 적은 것.. oooo농장 것 맛있는데 하면서 아쉬워 하며 가시는 분들께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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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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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 장터에 나간다.
내일 부터 장터에 나간다. 이번 해는 기존 모종 받던곳이랑 대화의 오류로 신규 농가에서 모종을 받아서 사용했다. 맛은 아버지가 고생고생해서 맞추었는데 물량이 영 적다~~모종받은 곳으로 부터는 돈을 좀 돌려 받음~ 지금은 주변 카페 빵집에서와서 받아가는 것도 모잘라서 못주는 중인데 장터를 나가려니 양이 아쉽아쉽한 상태 ~~ 그래도 동생이 작년에 크리스마스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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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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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V 페라리 - 한계의 끝에서서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았다. 요즘은 딱히 영화관에서 보고 싶은 영화가 없었다. "결혼 이야기"가 좀 끌렸었는데 끌림에서 나의 발걸음을 영화관까지는 끌고 가지 못했다. 뭐 여튼 10시 반것을 보고 나오니 어느덧 1시가 되었군요. 오는 길 코인노래방에서 조금 지르고 올까 했는데.. 공사중이어서 돌아서 왔더니 다른 길로 와서 패스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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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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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 스노우 크리스 - 크리스마스형 성장드라마
나의 손이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이 영화를 본건 지난주인데 스리슬적 기억이 가물가물하니 나의 손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 볼 예정. 요녀석은 일단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영화다. 눈이 가득 오고 이런 저런 사정에 의해 한곳에 모여들게 되고 파티가 시작된다. 러브액츄얼리 처럼 몇몇의 커플? 또는 우정과 관련된 스토리가 이어져 간다. 같은 타입밍에 만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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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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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 사라지다.
전철역까지 차를 함께 타고 왔다. 내리고 보니 핸드폰이 없다. 쿨럭.. 역 조금전에 내리기는 했지만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역에가면 공중전화가 있을 텐데 요즘 공중전화 있는 곳이 역주변 말고는 없으리라.. 그나마 역주변을 가도 공중전화가 있을꺼라는 보장은 없다. 지나가던 이의 폰을 빌려서 전화할까 하다. 다들 휭하니 걸어다니는데 괜히 뻘쭘하다 역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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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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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장사를 나갈 예정입니다.
동생에게 연락이 왔네요. 딸기장사를 나갈 때가 되었다. 18일 부터 수목마다 장터에서 딸기사세요를 외치겠군요. 올해는 정말 저혼자 쭈욱해야 하는군요. 작년에는 초반에는 동생이 도와주었었는데 말이지요. 위의 영상은 작년에 찍어두었던 영상이네요. ㅎㅎ 올해도 잘 팔렷으면 좋겠네요. 모종이 좀 꼬여서 사던 곳이 아니라 새로운 농가에서 사서. 아버지가 고생좀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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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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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 의식의 흐름
지난 주던가 나의 삶에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다. 이름은 '텀블러' 딱히 붙인 이름은 없다. 괜시리 나의 세상에 들어왔는데 별다른 이름 없이 '텀블러'라고 부르니 미안해 진다. 그렇다고 나의 세상에 들어와 있는 것들에 따로 이름을 붙이거나 하는 건 아닌데 괜시리 뭔가 특별대우를 해주고 싶어졌다랄까. 뭐 여튼.. 종종 텀블러를 보곤 했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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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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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것만 수정하고 자야지 하고는 맘에 안들어서 검색해서 적용해보고 재미있어서 관련된 영상들 보고 하다 보니 어느덧 2시가 되어가는 군요. 쿨럭.. 요즘 피로누적 모드인데~~ 밤에는 무언가 손에 잡는걸 자중해야 겠습니다. 재미있으니 자꾸 파게 되는군요. 내일을 휴일로 할까 하다가 애매하게 마무리 되어서 그냥 출근하기로 했는데.. 못박아 두고 올껄 그랬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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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톤 - 도망치는데 왜 자꾸 스타로 ~~
지난 주 본 드라마다. 첫회를 보고 재미있어서 쭈욱 봐야지 하고 잠시 잊고있다. 지난주 시즌 2까지 쭈욱 달렷다. 1화에서 CF의 효과음을 만드는 역할을 하며 뒤에서 몰레 숨어서 존재감없이 지내던그가 자신이 원치 않는 생일 파티를 하고 그곳에서 그게 짜증난다는 노래를 부르는데 그게 유튜브에 올라가면서 대박이 나서 스타가된 이후의 가 이 이야기의 시작이다.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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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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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쁜남자야!!
그녀가 치를 떨었다. 어떻게 기억을 못할수 있냐며.. 그때 본인이 얼마나 상처를 받았었는데 하면서 말이다. .... 오늘 세명이 수다를 떨다가 옆에 계시던 분이 가운데님은 맨날 이긴다고 한다. 가위바위보도 이기고 눈싸움도 맨날이기고 하기만 하면 이긴다고. 문뜩 예전에 가위바위보로 10판을 연속으로 이긴 기억이 났다. 레크레이션 자격증 과정이었는데 재미삼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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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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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길을 멈추게 한..
횡단보도를 건너서 고개를 돌리니.. 계란빵이 보인다. 계란빵만 먹어볼까 싶어서.. 옆에 있던이와 함께 하나씩 주문한다. 그런데 옆에 오뎅도 땡긴다 허허 이것참.. 1개 700원 3개 2000원이란다. 생각해 보면 백원 빠지는 건데.. 뭔가 엄청 할인 받는 듯한 착각은 뭘까 ㅋㅋ 여튼 요렇게 계란빵 2개와 오뎅 3꼬치를 나누어 먹는다. 오뎅국물가득 담아서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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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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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맛
잠시 코치님과 가족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었다. 따르릉 전화가 온다. 남성 고객님이 30분 뒤 정도에 오신다. 급하게 세션을 마무리 짓는다. 방문하셔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는 룸으로 안내해드린다. 손님이 별말 없으시기도 하셨고. 오늘은 여자관리사분이 쉬는 날이라 선택의 여지 없이 내가 들어간다. 손님은 당황 남자관리사에게는 받아본적이 없다고.. 첫경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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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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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볶음밥 볶음밥!!!
출근하고 어제 못먹은 볶음밥이 땡긴다. 본래의 중국 볶음밥의 모습은 이런 모습일 것이다. 새우볶음밥이나 계살 볶음밥으로도 불린다지만 여튼 볶음밥.. 아침은 별로 안먹는 편이지만 11시쯤 되니 마구 출출함이 몰려온다. 일찍 점심을 먹겠다며 말하고 나선다 ~~ 일단 기억에 남는 중국집으로 향한다. 쿨럭 면류를 주로 취급하는 곳이라 그런지.. 짜장밥.. (어제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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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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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민고민고민 ~~~
어제 이것 저것 만지다 아침 6시 쯤 잠들었다. 그리고는 11시쯤 깨었다. 오늘은 휴일의 아침.. 영화를 볼가 하다 개봉영화를 뒤적거리는데 땡기는게 영없다. 한달 한번 무료영화권이 주어지는데 이번에는 공중으로 날려야 할까 ㅎㅎ 본영화나 드라마들은 좀 되는데 그게 글로 까지 이어질 동력이 없어서 AAA에는 요즘 뜸한모드. 어제 미드 시즌 하나 완결하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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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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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절 그리고 굳어가는 몸...
어제 길가다가 .. 아무도 없길레 같이 걷던이와 장난 칠겸.. 스탭을 밟고 상모 돌리듯이 휘휘 옆돌기도 해보고.. 그러다가 한손으로 탁 물구나무를 섰다.. 쉭 하고 유연하게 돌아가야 할 느낌인데 슬쩍 허리가 뻑뻑한 느낌이다. 작년에 오랜만에 요래 조래 놀았을때만해도 뻑뻑하긴 해도 괜춘했는데.. 요즘 겨울이기도 하고 몸을 잘 안썼구나 쿨럭.. 종종 몸좀 잘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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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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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배신이다.
우연히 후렌치파이 초코스프레드를 마주하게 되었다.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 후렌치파이 특유의 바스락거림과.. 쫄깃거리는 쨈을 어찌 살렸을까? 일단 뜯어 보니 아래와 같은 모양 쫀득해 보이는 느낌은 아니다. 것의 과자부분은 후렌치 파이와 같은듯한데. 한입 베어 물어 본다. 흠.. 초코송이의 쵸코나 홈런볼의 쵸코 같은 느낌이다. 이것은 후렌치파이의 정체성의 상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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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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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내얼굴 11월호
오랜만에 돌아온 월간 내얼굴이네요 ~~~ 머리자른 김에 찍어봅니다. ^^ 뭐 더이상의 글이 필요한가요 제 얼굴이 컨텐츠 인지라 응? ㅋㅋㅋ 요즌 새치가 좀 있어서 그런지 염색을 추천해 주십니다. 최근에 신경쓸께 좀 있어서 그런지 스물스물 세치가.. 생각이 많아지면 머리에 열이 많이 도는데 새치에 더해서 좀 휘마리도 없어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미용사님께 여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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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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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편의점을 들어갔는데 급 요구루트가 맛나 보인다. 요구르트도 참 여러가지다. 그중 제법 용량이 되는 750ml짜리를 하나 골라서 나와서 이 글을 쓰면서 마시는 중이다. 요구르트 제법 오랜만에 마셔보는 듯하다. 녀석 손에 잡아 보니 제법 크다. ㅎㅎ 양껏 마실 수 있겠다. 따서 꿀꺽꿀꺽 마셔 보는중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더 맛있다. 그런데 또 그 조그마한 요쿠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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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별의 노래" 넘나 좋은 것 ^^
어제 마미손의 별의 노래가 유튜브에 올라왔다. 마미손의 노래는 늘 즐거이 들었었기에 이번에는 뭘까 하며 귀를 기울여 봤다. 가사도 가사 ~~~ 노래도 노래~~~ 그리고 심금을 울리는 바이올린까지 와 이거 뭐야 하면서 계속 듣고 또 들었던 것 같다. 랩이 나오다가 울어 하면서 아아~~ 하면서 음이 쭉올라가는데 소리내어 울고 있는 듯한 느낌이 ~~ 넌 지금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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