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것 저것 만지다 아침 6시 쯤 잠들었다. 그리고는 11시쯤 깨었다.
오늘은 휴일의 아침..
영화를 볼가 하다 개봉영화를 뒤적거리는데 땡기는게 영없다.
한달 한번 무료영화권이 주어지는데 이번에는 공중으로 날려야 할까 ㅎㅎ
본영화나 드라마들은 좀 되는데 그게 글로 까지 이어질 동력이 없어서
AAA에는 요즘 뜸한모드. 어제 미드 시즌 하나 완결하기도 했는데 쿨럭..
여튼 영화관에 개봉 한것중 추천부탁드려요. ㅎㅎ
오늘 점심은 짜장면집을 갔다. 짜장면과 짜장밥을 두고는 고민하였다. 그러다 밥류가 뭐랄까 땡겨서 짜장밥으로.
나오고 나서 계란 뒤를 들추어 보았다. 생밥이다. 내가 머릿속에 떠올린건 볶음밥이었구나 ㅜㅜ
안에 이것 저것 들어가 있고 계란도 송송송 들어 가있는 아 볶음밥 땡긴다.
보기는 예쁜데 짜장도 제법 적어서 짜장밥의 느낌도 좀 아쉬웠음 ㅜㅜ
젤리 가득.. 그래봐야 4개 그리고 오징어랑 맛밤 뒤에는 동생이 준 한라봉과 귤 사이의 블라블라라는 것도 쌓여 있다.
일단 가장 담백한 맛밤으로 시작해 오징어 마지막으로 젤리 순서로 가게 될 것 같다.
거기에 좀 출출하면 출출해서 사온 삼각김밥과 라면을 땡길 예정.. 지금은 11시 쯔음 이고.. 지금 먹으면 다음날 나의 얼굴은 달덩이가 되어 있을 듯 하지만.. ㅎ
일단 밤 하나 먹었는데 넘나 맛나는 것..
오늘 거리 걸을 때 군밤장수 보았는데 그때 좀 사서 먹을 껄 그랬다.
편의점 맛밤이 편하긴 하지만 바로 구운 그맛은 못따라가지 ㅎㅎ
휴일의 끝을 잡고 있네요. ㅎㅎ
늦잠을 자기는 했지만 .. 새벽에 잠들었기에 피로감이 쿨럭.. ㅎㅎ
오늘은 군것질좀 하고 푹 잠들어야 겠습니다.
업무관련 카톡들이 단톡방에 계속 올라오는걸 보고 있노라니..
이미 출근한듯 한 기분도 드는군요 ㅎㅎ
모두들 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