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월간 내얼굴이네요 ~~~
머리자른 김에 찍어봅니다. ^^
뭐 더이상의 글이 필요한가요 제 얼굴이 컨텐츠 인지라 응? ㅋㅋㅋ
요즌 새치가 좀 있어서 그런지 염색을 추천해 주십니다.
최근에 신경쓸께 좀 있어서 그런지 스물스물 세치가..
생각이 많아지면 머리에 열이 많이 도는데 새치에 더해서 좀 휘마리도 없어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미용사님께 여쭈어 보니 좀 얇으신 편이라고 ~~
예전에는 옆머리는 다운 펌해야 좀 안뜨곤 했는데 이제는 드라이로 살짝만 해도 착 달라 붙는..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ㅋㅋ 여튼 머리카락의 기운이 좀 약해 졌군요.
관리좀 들어가야 겟습니다.
(이래 놓고 신경 안ㅆ..... ㅋ )
오늘은 휴일이어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 왔습니다.
도서관은 오랜만이네요.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절판이어서 먼 거리에 있는 도서관으로 반납하는 것도 일이네요. 타 도서관반납은 안되던데 혹시 택배 반납이 되는지 알아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그 도서관은 어떤 시기에 사귀였던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곳이라 미묘한 감정이 올라오더군요. 끝이 그리 깔끔하게 헤어진건 아니라서 좀 답답한 감정이 있다랄까요. 덜 풀린 감정을 좀 정화해야 겠습니다.
모두들 꿀밤 되시고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