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가다가 .. 아무도 없길레 같이 걷던이와 장난 칠겸.. 스탭을 밟고 상모 돌리듯이 휘휘 옆돌기도 해보고.. 그러다가 한손으로 탁 물구나무를 섰다..
쉭 하고 유연하게 돌아가야 할 느낌인데 슬쩍 허리가 뻑뻑한 느낌이다. 작년에 오랜만에 요래 조래 놀았을때만해도 뻑뻑하긴 해도 괜춘했는데.. 요즘 겨울이기도 하고 몸을 잘 안썼구나 쿨럭..
종종 몸좀 잘 풀어 주어야 겠다..
문뜩 나는 어떤 분과 이야기 나누다.. 나는 건강도 건강이니잔 늘 자유로운 움직임을 갈구하는 느낌이 있다.
뭔가 날뛰고 싶다랄까 ㅋ
아직 살날이 많이 남았으니 잘 관리를 해야지
그랜절 언젠가 찍어서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오늘 올려본다.
그런데 찍어두고 올리려고 배경음악을 고르다 보니 음산한게 손이가서..
뭐랄까 좀 공포버전이 되어 버렸다.
의식의 흐름대로 툭툭툭 했는데.. 괴랄한 느낌이랄까 ㅎ
심장 약하신 분.. 클릭 자중해주시옵소서..
ㅋㅋㅋ 저에게도 악플이 달리는 군요. 스피커 언박싱 영상인데 확실히 뭐 상품 소개는 없고 제 얼굴이 주제긴 하네요~~~
괜시리 좀 아프면서 신기하긴 하네요 ~~~
내일은 휴일이네요. 이것 저것 만지작거리다 보니 어느덧 새벽..
늦잠 잘꺼에요 깨우지 말아요.
그럼 빠이빠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