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들어갔는데 급 요구루트가 맛나 보인다. 요구르트도 참 여러가지다. 그중 제법 용량이 되는 750ml짜리를 하나 골라서 나와서 이 글을 쓰면서 마시는 중이다.
요구르트 제법 오랜만에 마셔보는 듯하다.
녀석 손에 잡아 보니 제법 크다. ㅎㅎ
양껏 마실 수 있겠다.
따서 꿀꺽꿀꺽 마셔 보는중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더 맛있다.
그런데 또 그 조그마한 요쿠르는 까서 먹는 재미 ~~~
빨때 꼽아 먹는 재미가 아쉬워 지는 중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 듯하다.
한때 꽁무니를 뜯어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이런 버전도 있다지..
여튼 갑자기 빨때로 한줄로 된 녀석 쭉 빨아 먹고 싶었음
빨아먹었을 때 마지막의 그 후르르륵 소리가 듣고 싶어짐..
요녀석을 구매 했는데 괜춘하다.
C타입 5핀 거기에 아이폰 8핀까지 한 케이블에 들어간다.
저기 8핀처럼 생긴게 5핀 역할도 하고 8핀역할도 한다. 그래서 3가지 타입을 다 충전 가능
거기에 자석형이라 저리 붙여서 열쇠고리나 어디에 걸기도 좋다. 자석도 제법 강함.
저런 돌리고 하는 타입의 경우 금세 고장날 법도 한데 일단 만지작 거려 본바로는 내구성은 좋다.
이 기기 풀네임은 아래와 같다.
디씨네트워크 3in1 멀티 아이폰 마그네틱 자석 미니 숏 5핀8핀C타입 고속 충전 케이블
대충 1만원 돈인데 최저가 검색하고 하면 택배포함 그정도 되는 듯하다.
케이블 쓴 김에 쓰고 있는 보조배터리를 써본다.
본래 요녀석을 쓰다 두달전쯤인가 갈아탓다. 불편하거나 해서는 아니고 고장이나서 ㅜㅜ 1년이 넘어서 무상수리 기간 넘어서 수리도 애매하고 ~~~ 요걸로 그램 노트북 충전도 하고 유용하게 잘썻다. 그런데 무거워서 마음먹고 들고 나가는 날이 아니면 안쓰곤 했음.. 크기만큼 출력은 빵빵함
현해 사용하고 있는건 " SICRON 10000mAh USB PD 고속 무선 충전 보조배터리 BPQ-10000QPD" 모델이다.
내가 보조배터리를 고를 때 조건은
그래서 고른게 이녀석이다.
용량은 1만으로 타협했다 휴대성을 위해 ~~ 2만짜리들은 무게들이 확뛰더라...
무선충전 되면 테이블위에 올려 두고 툭툭 쓸 수 있어 편할 것 같기도 하고..
케이블 없어도 되기도 하고 (물론 속도는 유선만 못하지만)
케이블 내장형의 경우 금세 고장나는 경우도 많고..
이녀석의 단점이라 핸드폰에 쓸때는 무선 포인트 맞추는게 귀찮음.. 그리고 버튼을 눌러야 무선충전이 시작됨.. 이 부분은 휴대용이기에 전력관리를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한듯.
그런데 출력이 약해서 그런지 그램의 경우 충전이 안됨.. PD타입이라길레 구매했는데 ㅜㅜ
예전에 잠깐 해보고 안되어서 실험안해 봤는데 지금 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내일 실험해 봐야지.
요즘 그램은 그냥 샵에 붙박이로 두고 영상편집하는데 써서 그다지 쓸일이 없고
정말 보조 배터리로만 쓰는 중.
충전의 경우 유선 무선 동시 충전지원된다.
USB꼽는 포트는 하나지만 Ctype 입력포의의 경우 입출력이라 거기에 CtoC포트 하나 쓰고 USB-B포트에 하나 쓰고 무선충전까지 하나 하면 총 3개 도잇 충전할 수 있다.
다만 배터리팩 자체 충전을 하면서 다른 기기들을 동시에 충전은 안된다. 대신 다른 기기들이 붙으면 우선 붙은 기기들부터 충전하고 배터리팩 자체 충전이 진행된다.
이모 저모 편리하게 활용중. 선안챙겨도 무선충전되니 괜춘하고 ~~
요쿠르트로 시작해 보조배터리로 끝나는 요상한 글이었습니다.
어제 쓰려고 했던게 요 충전기 글이었는데 어제는 마미손이 좋아라 하는 마음이 커서 ㅎㅎ
하 졸리네요 이제 자러 가야 겠어요.
눈이 무거워지는 중 ~~
모두들 꿀밤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