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수정하고 자야지 하고는 맘에 안들어서 검색해서 적용해보고 재미있어서 관련된 영상들 보고 하다 보니 어느덧 2시가 되어가는 군요. 쿨럭.. 요즘 피로누적 모드인데~~ 밤에는 무언가 손에 잡는걸 자중해야 겠습니다. 재미있으니 자꾸 파게 되는군요.
내일을 휴일로 할까 하다가 애매하게 마무리 되어서 그냥 출근하기로 했는데.. 못박아 두고 올껄 그랬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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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의 순대국밥을 한사발 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다 시키 바닥까지 깔끔하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의 그 뜨끗하고 담백한 맛이란.. 들깨가루 가득 ~~~ 빨간 다진양념도 좀 넣고 ~~~ 여기에 부추도 좀 넣으면 좋은데 여기는 부추는 따로 안주는 군요. 기본 값으로 들어가 있는 걸로는 아쉬운데 ㅎㅎ
부추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제 입맛에 맞게 이것 저것 넣어서 먹었습니다. 같이 먹는이가 있으면 순대 한접시 시켜서 먹으면 제격인데 말이죠. 혼자 먹으면 너무 배부를 것 같은데 말이죠.
이러나 저러나 그릇은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정말 안에 국물만 살짝 남아 있네요 ㅎㅎㅎ
그냥 먹으면서 한켠에 카메라 두고 오랜만에 재미삼아 먹방을..ㅋㅋ
잡담
뭐 만지작하다 보니 또 3시가 넘었...
내일은 낮잠좀 자야 겠네요.
모두들 꿀밤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