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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ing psychology/computer/game/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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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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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cafe
2018-03-19 13:53
[cafe] 신나게 쉬는중. 빵이 있는 석촌호수 옆 카페, 라라 브래드
쓰는 족족 떨어지는 이력서에 힘입어 신나게 쉬고있는 억셉입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쉬고있는 시간인것 같네요. 오늘 밤엔 간만에 예쁜카페 나들이를 했습니다. 석촌호수 옆에 인기가 굉장히 많은 카페라는데 지나가는 길에 운좋게 들리게 되었네요. 석촌호수 근처의 라라브래드 라는 곳입니다. 사실 오밤중에 나서기 상당히 귀찮았는데, 벽돌로 지어진 매력적인 외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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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muskteem
2018-03-14 13:14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베트남식당 "쨍"
베트남 음식을 먹고플때, 고민하는 부분이 있다. 이곳은 이미 한국화된 베트남음식점이 아닐까 하는 걱정... 베트남 음식은 베트남스러운게 제일 맛있다구! 그러며 일전부터 눈여겨보던 마천역 인근의 베트남식당이 하나 있었다. 촌스러운 간판, 더 촌스러운 입간판, 부담스러운 아오자이 여성사진... 이 모든것은 대나무로 멋스럽게 외관을 꾸미고 포 뭐시깽이로 이름을 붙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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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daddy
2018-03-13 08:18
아이와 까페를 간다는 것
잘 꾸민 개인까페는 단순히 커피라는 음료를 즐기는 곳 이상의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개인마다 그 의미는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답답하고 분주했던 집안생활에서의 전환, 마음이 차분해지는 곳, 정신이 또렷해지고 집중되는 느낌이 들어 좋다- 정도의 의미가 있다. 하지만 아이를 데리고 까페를 가게되면 저런 여러가지들을 즐기기가 쉽지 않다. 차분함속에 들뜨는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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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uksteem
2018-03-10 12:46
[먹스팀] 장어구이 끝판왕. 풍천가
오늘은 제가 먹었던 장어중 가장 레전드였던 풍천가에 대해 소개 해볼까 합니다. 친구녀석이 장어를 한번 사준다 했는데 집근처 유명한 장어집이 있다고 가자했더니 꼭 이곳을 가야 한다며 저희를 끌고가더군요. 풍천가는 굉장히 넓었습니다. 천장도 높고 환기도 잘되어 상당히 쾌적하게 장어를 즐길수 있겠더군요. 테이블도 널찍하고 가운데 처음보는 식의 불판구멍이 있었는데,
acceptkim
kr-diet
2018-03-09 11:44
지루한 닭가슴살은 싫다. 다이어트요오리 도전!
점점 음식사진이 난무하게 되는 억셉의 블로그...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뭐 어떠한가...^^; 오늘는 부모님 댁에 놀러갔다가 (라고 말하고 주아를 맡긴다) 저녁밥이 없어서 냉동실을 뒤져보니 닭가슴살이 보였다. 어떻게 하면 아무 양념도 없는 이 닭가슴살덩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냉장실을 뒤져보니 마침 양배추가 보였다. '이거다!!' 양배추는 찌면
acceptkim
kr-gazua
2018-03-09 07:31
다이어트 6일차. 다이어트하는데 왜 편두통이요.
4일차 저녁쯤에 닭고기 말고 디른걸 한번 먹어보겠다고 고등어를 구워 먹었었다. 나름 저염이고 단백질이니깐?? 나름 맛도 좋고 고소했다. 문제는 나의 만성 편두통 이 발발해 너무 속이 느글거리고 메스꺼워 개고생을 했다는것. 간만에 편두통약 5알 한세트짜리 원샷했다. 그랬더니 역시나 5일차는 속이 너무 안 좋아 사과 하나 먹고 저녁에 닭가슴살과 토마토 하나 먹고
acceptkim
kr-yasik
2018-03-08 13:40
억셉의 심야식당 #2. 크림새우와 크림 치킨
오늘도 찾아온 억셉의 시므야 - 식당 도움주러 찾아온 손님들이 밤 늦게 찾아오는 관계로 심야식당을 갑작 오픈하게 되었는데... 오늘은 냉장고에 짱박혀있던 냉동 치킨과 자숙 새우를 튀겨보기로 결정하였다. 이거시 바로 그 치-킨 해동좀 시켜주고 자숙새우도 마찬가지로 녹여준다. 전에 썼던 기름이 있는데 양이 좀 작아 가장 작은 후라이펜에 기름을 붇고 끓여준다. 한
acceptkim
busy
2018-03-08 11:12
[육아일기]18.3.8. 아이와 논다는 것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의식주가 제공된 다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 놀이를 제공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아이는 항상 놀고싶어한다. 항상.... 자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 놀고싶어한다... 어쩌면 꿈에서도 놀고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에 대해 그제자 마음의 소리에서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힘들다고... 왜 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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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hunt
2018-03-08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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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hunt
2018-03-0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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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gazua
2018-03-07 00:36
다이어트 4일차다-
어차피 거진 맨날 올릴 글인데 안볼사람 보지말라고 가즈아에 써야겠다. 오늘은 4일째다. 그렇다. 커다란 위기인 작심3일은 일단 벗어난 것이다. 다이어트 식단을 들어가니 여간 불편한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오늘 같이 일하는 동료들끼리 한달에 한번 있는 회의 후 의례 먹는 점심식사가 있지만 빠져야한다. '저는 좀 일이 있어서^^;' 하고 나와야 하는데 그런거
acceptkim
busy
2018-03-06 15:06
억셉의 심야 식당-! [곱창 볶음]
미드나잇에 벌어지는 억셉의 야식요리... 심야 식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니 이 사람 다이어트 한다 그러지 않았나? 요리는 하지만 제가 먹지는 않습니다...ㅠㅠ 지금 아내가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ㅠ 남 좋은 일 시키는 식당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아내님의 야식 주문에, 이마트에서 사온 곱창을 꺼내들었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이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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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contest
2018-03-06 06:49
올림픽 공원 나들이 / 3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참가~!
3월의 공원은 어떤 느낌일까? 파릇파릇한 새싹이 피는 느낌이 아닐까? 비가 온 이후 맑아진 공기 사정에 억셉부부는 올림픽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하지만 생각보다 휑~~~~~~ 하다. 요 몇 일 사이 날이 풀렸으니 파릇파릇한 느낌을 좀 기다렸는데 아직 조금 일럿나보다ㅋㅋ 주아는 공사중인 저곳의 갑빠천을 보고 물이라고... 주아야 그거 물 아냐ㅋㅋ 한쪽에서는 웨딩스냅사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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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05 06:22
계단이 무너지다... 이거 답이 있을까요ㅎㅎ(+태블릿 우주 최저가 판매중)
저희 집 계단이 무너졌습니다. 무슨 이야기냐구요? 음... 말 그대로인데... 저희집엔 옥탑방과 이어진 쇠로 된 계단이 있습니다. 너무 적나라한 스테인레스색이 부담시러 아주 예쁜색으로 페인트칠해서 잘 쓰고있었는데 어제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보시죠...! 두둥.... 2층에서 내려오는 첫번째 계단이 저리 되었습니다. 일단 고칠때까지 밟지 말아야겠다~ 했지만 사람이
acceptkim
kr-diet
2018-03-05 01:58
오늘의 식단, 1일차 후기
와이프와 애기를 깨워 밥을차려주고 나도 오늘의 내 식사 준비했다. 닭가슴살이 있어, 생각보다 든든한 한끼이지만 금새 배가 꺼져 허기가 돈다. 음식생각이 자꾸 나지만 뭐 못 참을 정도는 아니고 즐거움이 하나 사라진 이 현실이 안타까울뿐.. 밤에는 간만에 배가 고팠는데 기분좋은 배고픔이었다. 나쁘지 않았어... 식단이 별로 변화가 없긴한데 그나마 배리에이션을 좀
acceptkim
kr-daddy
2018-03-04 13:34
[육아일기] 18.3.4.
간만에 육아일기를 쓴다. 만 2살이 다 되어가는 주아는 이제 자기표현도 잘 하고, 하고싶은 말도 곧잘 한다. 물론 그 형태라는게 정말 아이같아서 자기가 하고싶으면 "쭈아! 쭈아!" 라고 하고 신기한걸 경험했거나 재밌는걸 했으면 와서 "언니언니!! 풍선풍선!!" 하는 식으로 언니가 풍선을 줬다라던가 얘기를 한다. 우리 부부는
acceptkim
kr-diet
2018-03-04 05:47
[다이어트]식단 시작...!! 과연 작심몇일일 것인가-
다디어트 식단을 시작했습니다! 72일간의 운동프로젝트라고 한때 포스팅을 했는데, 너무 운동을 꾸준히 안갔더니 이제는 올리기도 민밍해지는군요ㅠㅠ 그간 간간히 헬스장을 다니며 운동법을 익히거나 기본적인 근량을 좀 늘리는 정도를 했다면 이제는 트레이너가 알려준대로 본격적인 식단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아침 : 사과, 닭가슴살, 아몬드 점심 : 브로콜리, 토마토, 흰자,
acceptkim
kr-daddy
2018-03-03 14:48
장인어른의 환갑잔치, 바람직한 사위의 모습은 무엇일까
오늘은 장인어른의 60번째 생신날, 김서방으로써 부담되지 않을수 없는 날이었다. 여기서 문제, 다음 중 장인어른의 환갑잔치에 있어 바람직한 사위의 모습을 고르시오. 환갑잔치 장소부터 음식, 선물, 진행, 비용을 도맡아 진행 장인어른의 자식분들과 모두 힘을 합쳐 의견을 나누어 준비 적당히 선물정도 샀다가 상황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잡일정도 처리 다른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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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e
2018-03-03 02:08
[취미되살리기] Kotaro-twilight
대학교때 이 곡이 너무 좋았어서, 기숙사 방에서 기타치던 친구가 멋있어서 어쿠스틱 기타 하나를 사서 한창 핑거스타일을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가 거진 8년 전인데... 쓸데없는 미련같은걸까 그때의 습관으로 나는 아직도 왼손 손톱은 짧게, 오른손 손톱은 길게 깎곤 한다. 와이프와 애기가 늦잠자는 틈을 타 잊지 않기 위해 간만에 트라이...!!!
acceptkim
kr-writing
2018-03-02 15:18
고래가 아니라 자유로운 것들, 스팀잇의 공과 사
스팀잇을 사람들에게 설명할때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다. 아 좋아요가 보팅이야? 보팅파워? 고래? 고래랑 친해지면 보팅을 많이 받을 수 있겠네? 근데 보팅풀은 또뭐야? 기존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은 1따봉의 가치가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스팀잇은 개인이 가진 스팀 파워에 따라 천차만별이기에 항상 초반에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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