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이 곡이 너무 좋았어서, 기숙사 방에서 기타치던 친구가 멋있어서 어쿠스틱 기타 하나를 사서 한창 핑거스타일을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가 거진 8년 전인데...
쓸데없는 미련같은걸까 그때의 습관으로 나는 아직도 왼손 손톱은 짧게, 오른손 손톱은 길게 깎곤 한다.
와이프와 애기가 늦잠자는 틈을 타 잊지 않기 위해 간만에 트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