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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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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2:16
힘든 하루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힘들게 일을 끝내고 나니 일하는 내내 계속 괴롭히던 피곤과 졸음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졌습니다.ㅎㅎ 오늘은 이상하게 잠이 계속 왔거든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할 일도 많았는데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유독 계속 졸음이 오더라구요. 맘 같아선 침대에 누워 한숨 자고 일어나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싶었지만 그럴 수가 있어야지요.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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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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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1:26
글씨가 안 써져요ㅠㅠ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오늘 급하게 누구한테 종이에 메세지를 남기려는데 이게 웬 일~ 갑자기 글자를 쓰려고 하니 손이 추워서 곱은 것처럼 써지지가 않는 거에요. 왠지 쓸 때 이상하게 어색하고 A4용지 백지인데도 왜 그렇게 작게 써지는지...헐~ 제가 보기에 제 글씨같지 않은 게 하도 글씨를 쓰지 않아서 이러나 싶고 정말 이상했어요. 언젠가부터 늘 키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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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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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4:48
노래 편력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전에 요즘 TV를 거의 안본다는 글을 올렸는데 사실 음악도 별로 듣지 않게 되네요. ㅠㅠ 제가 노래는 못해도 원래 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많은 분들이 요즘 음악을 좋아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요즘 노래는 금방 질리고 특별히 마음에 와닿는 노래를 찾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번 어떤 노래에 꽂히면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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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11:51
비 오는 날 만난 친절~
안녕하세요.@scv입니다. 잠시 밖에 나갔다 왔는데 비가 오고 있네요. 쏟아지는 비는 아닌데 우산 없이는 다니기는 좀 애매한 비요. 비 오는 날 다니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전 비 오는 날 나가는 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걸을 때 좀 이상하게 걷는지 유달리 옷이 많이 젖고 질척한 땅도 싫고 우산 드는 것도 너무 귀찮고 몸도 끈적거리는 것 같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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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13:04
깜찍이~ 미니블루투스프린터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요즘에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공짜를 많이 찾을 수 있죠. 가입만 해도 이것저것 준다는 이벤트도 많고 신문을 보라며 만원짜리 몇 장을 흔드는 분들도 길에서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공짜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저도 물론 공짜를 좋아합니다. 오늘 제가 포스팅하려는 것도 제가 무료로 받은 상품인데요. 요즘 유용하게 쓰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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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9:48
헛된 희망~
안녕하세요.@scv입니다. 일확천금! 참 말만 들어도 즐겁죠.ㅎㅎ 그러나 쉽게 오지는 않는 행운인 것 같습니다. 일확천금 하면 혹시나 하는 생각에 사게 되는 로또가 있죠. 누구든지 한번쯤은 로또를 사보셨을 것 같은데요. 저도 몇 번 사본 적이 있습니다. 근데 로또를 살 때면 왜이리 민망하고 쭈삣거리게 되는지... 제가 여태까지 가장 로또에 큰 돈을 투자한 건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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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05:24
고장난 TV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최근에 TV를 안 본지 꽤 오래됐네요. TV는 없으면 불편하겠지만 요즘 저에겐 있으나마나한 존재인 거 같습니다. 제 방의 TV가 얼마 전부터 고장이 났는지 틀면 지지직거리는 화면만 나오는데요. 센터에 AS신청해서 고쳐야지 생각하고서도 아직도 전화를 걸지 못했네요. 그러고보니 이게 며칠이 된 건지도 모르겠네요. 방문시간을 맞추기도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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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2:56
배심원 체험기
안녕하세요.@scv입니다. 예전에 배심원으로 재판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나름대로 재미 있었던 경험이라 체험기를 올려봅니다. 법원에서 온 우편물 어느날 법원에서 등기 한 통이 왔어요. 배심원 후보로 선정되었으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참여해야 한다.. 만약 참여를 할 수 없다면 납득할 만한 이유를 미리 증명해야만 한다.. 이런 내용들이 적혀 있었죠. '배심원을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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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3:55
말도 서열이 있다던데~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제가 그린 그림들을 정리하다 보니 전에 그렸던 말 그림이 나왔어요. 좀 오래 전에 그린 거에요. 유화든 수채화든 파스텔이든 연필이든 목탄이든 그림 그리는 재료는 다양하지만 다 나름대로 그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건 파스텔로 그린 겁니다. 이왕 말 그림을 봤으니 말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 말은 굉장히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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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7:36
[Steemit] 닉네임 챌린지 - @SCV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저의 이웃이신 @sitha님과 @incu님, @supergiant님이 저를 지목해주셔서 닉네임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지목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룰(Rules)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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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06:29
노점 딸기의 충격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데 아파트 앞에 딸기 노점이 섰더라구요. 마침 딸기가 떨어졌던 차라 얼른 샀죠. 딸기가 좀 작다 싶었지만 5000원으로 마트보다 가격도 싼 것 같고 쥬스용으로는 괜찮겠다 싶어서요. 플라스틱 용기에 딸기들이 담겨 있어서 하나 고르고 이제 비닐봉투에 담아주겠거니 했는데 아저씨가 담겨진 용기와 똑같은 용기를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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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08:16
법....보디가드
상권은 생물입니다. 상권은 생물이라고 합니다. 정말 잘 나가는 상권도 언젠가는 그 상권이 다른 데로 옮겨갈 수 있다는 거죠. 한때는 정말 없는 게 없어서 우스갯말로 마음만 먹으면 권총까지 구할 수 있다던 세운상가 일대도 이제는 한물 간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최근 도시재생을 통해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옛 영광을 되찾을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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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8:22
때 늦은 후회
안녕하세요.@scv입니다. 저는 지금 반성 중입니다. 바로 요 토너 때문입니다. 주문해서 받은지 꽤 되었는데 너무 게으르다 보니 아직 개봉도 하지 않았어요.ㅠㅠ 재생토너라 개봉후 사용해보고 이상이 있으면 바로 교환해야 되는데 아직 포장도 뜯지 않은 채 7일이 훌쩍 넘어갔네요. 재생토너는 불량이 참 많아서 미리미리 써봐야 하는데..ㅠㅠ 이젠 불량이라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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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12:05
벚꽃을 보며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지인이 벚꽃이 예쁘게 피었다고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저 혼자 보기 아까워 올려봅니다. 벚꽃을 보면 좀 얄궂다는 생각이 들어요. 활짝 피면 너무 예쁜데 꼭 때마침 비바람이 불어서 금방 꽃이 져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좀 오래도록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다는 게 늘 아쉽습니다. 예전에 여의도 벚꽃축제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사람이 어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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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08:38
@lucky2님께 200파워 무상임대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날짜를 되짚어보니 스팀잇을 시작한지 어느새 46일이 되어가네요. 남들 다하는 SNS를 한번도 하지 않다가 동생의 권유로 같이 시작한 스팀잇이었습니다. SNS초짜들의 의욕찬 출발이었죠.ㅎ 처음에는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스팀잇이었어요. 그러다 점점 좋은 이웃분들을 만나 서로 소통하고 매일 새로운 글도 보면서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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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8:48
ㅎㅎㅎ...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며칠 전 갑자기 필이 꽂혀 주문을 한 물건이 있는데 그게 바로 좀 전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두근두근..짠! 바로 요 아이입니다. "접이식 블루투스키보드" ㅎㅎㅎ(좋아서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정말 예쁘고 깜찍하죠? 부피도 작아서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요. 색상도 골드라 너무너무 마음에 들구요. 받고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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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09:40
무심코 기지개 하다가....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혹시 기지개하다가 쥐가 나신 적이 있으세요? 제 생각에는 대부분 경험이 있으실 듯... 오늘 기지개를 하다가 옆구리에 쥐가 나서 엄청 고통스러웠어요. 이렇게 쥐가 날 때 할 수 있는 처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궁금한 생각이 들어 아는대로 한번 적어봅니다.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시면 서슴없이 적어주세요.ㅎ 무조건 그대로 멈춘다.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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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10:03
호기심
누구나 호기심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호기심을 그냥 억제하느냐.. 끝내 충족해야 하나.. 의 기로에 설 때가 많습니다. 오늘 우연히 걷다가 줄을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뭐지? 뭘까?가 머리 속에 맴돌다 그놈의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그래서 이유도 없이 줄을 섰습니다. 아~이게 바로 군중심리라나..ㅋ 마침 휴일이라 시간적인 여유도 많아 설레설레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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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11:52
라면~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저는 제 동생에게만은 라면의 달인이랍니다.ㅎㅎ 전 제가 끓인 라면이 맛이 없는데 동생은 제가 해주는 라면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좀 까다롭죠. 왜냐면 물이 좀 많으면 싱겁다고 찌릿~~ 물이 적으면 짜다고 찌릿~~ 물 조절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제가 해주는 라면 종류는 정말 쉽지만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빨간라면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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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08:43
중독
사람들은 누구나 중독의 유혹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술, 담배, 도박, 게임, 스팀잇 등.... 그 중에서도 전 커피중독자입니다. 하루에도 몇 잔을 마시는지 셀 수가 없습니다. 잠자기 전까지 늘 옆에 커피가 있어야 하니까요. 집을 나설 때도 종이컵에 커피를 타가지고 나가야 하구요. 어느새 다 마시고 나면 또 다시 새로 커피를 타서 옆에다 갖다둬야 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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