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cv입니다.
날짜를 되짚어보니 스팀잇을 시작한지 어느새 46일이 되어가네요.
남들 다하는 SNS를 한번도 하지 않다가
동생의 권유로 같이 시작한 스팀잇이었습니다.
SNS초짜들의 의욕찬 출발이었죠.ㅎ
처음에는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스팀잇이었어요.
그러다 점점 좋은 이웃분들을 만나 서로 소통하고 매일 새로운 글도 보면서
세상 돌아가는 얘기들과 그동안 몰랐던 좋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적응하면서 재미를 많이 붙여가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그동안 늘 넘치는 보팅과 댓글들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제 스팀파워가 너무 적다 보니 미약한 보팅에 늘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요.
지나다 보팅해드리고 싶은 글을 발견했을 때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런데 오늘 @lucky2님께서 무상으로 200파워를 임대해주셨습니다.
말만 들어보다 직접 임대 받기는 처음이라
우선 너무 기쁘고 한편으로는 얼떨떨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기쁜 점은 임대기간 동안에는 저도 보팅할 때 조금이라도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거에요.
임대를 해주신 @lucky2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앞으로 쑥쑥 자라서 다른 분들께 베풀 수 있는 스티미언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함께 가는 스팀잇~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