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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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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game
2018-03-05 16:05
몬스터헌터 월드 비틀어 보기 - 자연은 정복의 대상인가?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요즘 단연 몬스터헌터 월드가 핫 하죠. 플스 재고가 없어질 정도로 인기라고 하니, 정말 대박이죠? 간만에 국제전자상가에 줄이 늘어설 정도였다고 합니다. 게임 관련 커뮤니티도 하루에 천 건 이상의 글이 올라오고 있구요. 물론 저도 기존 포스팅에서 밝힌 대로, 열심히! 틈틈히! 가족들 다 잘 때 슬금 슬금 나와서! 몬헌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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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diary
2018-03-04 23:34
월요일 아침에 오는 비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늘 아침까지 촉촉하게 마른 땅을 적셔 주고 있네요. 정신 차려 보니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 오늘은 다행히 지하철에 자리가 나서, 좀 편하게 앉아서 핸드폰으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서서 하려면 이것도 꽤나 고역이거든요 ;;; 예전에는 저도 월요병이라는 게 있었는데요. 요즘은 예전보다 훨씬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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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4u
kr-diary
2018-03-02 09:55
지하철에서 서서 칠 수 있는 물리 자판이 있었으면!
안녕하세요, RT4U입니다. 오늘도 퇴근 길에 어김 없이 스티밋을 보고, 댓글을 달고, 글을 씁니다. 집에 가면 될 수 있도록 핸드폰을 안 보려고 하기 때문에 (그래도 많이 보겠지만요), 평일에는 포스팅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지금 정도 밖에 없네요. 아니면 밤에 몰래 나와서 해야 하는데, 따님이 늦게 주무시면 그것도 쉽지 않아서 ^^; 핸드폰 자판을
rt4u
kr-diary
2018-03-01 14:29
봄이 오면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이제는 정말 낮에는 점퍼를 입고 다니면 더울 만큼 날씨가 풀렸네요. 오늘도 모두 잠든 밤에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포스팅을 합니다. 보통 하드 디스크에 있는 노래들을 랜덤으로 듣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노래를 듣는데요. 또 봄이 온다니 김윤아의 '봄이 오면' 이 플레이 리스트에서 흘러 나오네요.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rt4u
kr-diary
2018-02-27 00:12
몇 년간 잘 쓰던 아이폰을 바꾸고 싶은 이유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저는 아이폰 3GS 때 부터 아이폰을 써 왔는데요. 나름 애플 충성 고객? 일 수도 있겠네요. 아이패드도 가지고 있고, 맥에어도 가지고 있으니...... 그런데 이번에 격하게,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넘어가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이번 배터리 게이트로 인해서 애플에 좀 실망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더 문제는 사실
rt4u
kr-diary
2018-02-25 11:52
낮잠 없는 날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어릴 때 거의 낮잠이 필수입니다. 그 시간만 되면 꾸벅 꾸벅 졸기 시작하죠.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가끔 낮잠을 안 잘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낮에 엄청 피곤하지만, 한 가지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래 그래 조금만 더 버텨라! 어정쩡 하게 자지 말고 조금만 더 버텨!' 그렇게
rt4u
kr-diary
2018-02-23 01:12
글의 가치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스티밋을 하면서 끊임 없이 생각하게 되는 것이 하나가 있는데, 바로 '내가 쓴 글의 가치' 입니다. 저도 스티밋을 하면서 예전 블로그 운영 할 때랑은 사뭇 다른 점을 하나 느꼈는데, 내가 쓴 글에 보상이 실시간으로 달리고, 또 제 눈에 보인다는 거였죠. 블로그는 사실 자기 만족으로 운영한 거라서, 수익 같은 건 하나도 없었고 그냥
rt4u
kr-diary
2018-02-21 14:44
해가 조금씩 길어지네요.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제목 그대로, 해가 조금씩 길어지네요. 이제는 회사에서 나올 때도 깜깜하지 않습니다. 노을이 저무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또 시간은 굴러 굴러 여름으로 가는가 싶습니다. 재야의 종소리를 들으려고 티비를 켰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정 연휴가 지나 버렸네요. 혹시나 신년 계획 세우셨다면, 잘 지키고 계신가요? 전 올해는
rt4u
kr-baby
2018-02-20 08:36
아이와 기 싸움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며느리 만큼 시어머니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시어머니가 듣기 싫은 말 중 TOP 3 안에 '애 버릇 나빠져요'가 있더라구요. 사실,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는 애 버릇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저희 따님도 이번에 본가 내려 갔다 와서 완전히 입맛을 버려 놨는데요. 잘 먹는다고 과일
rt4u
kr
2018-02-19 05:18
단골 가게를 안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제목 그대로 단골 가게를 안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별 특별한 이유는 아닐 수도 있는데 말이죠. 국제전자상가에는 게임 좀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게임 가게가 있습니다. 고깃집이랑 이름이 비슷해서 '고깃집'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뭐, 나름 괜찮아요. 사람 없을 때 가면 친절하구요. 가격도 속이지 않고. 그래서
rt4u
kr-game
2018-02-18 15:48
몬헌 한 번 못 하고 연휴가 끝났네요.
...... ㅠㅠ 하고 싶었는데...... (보팅 하지 마세요~ ㅠㅠ)
rt4u
kr-diary
2018-02-17 07:18
상경 - 결자해지 - 다시 돌아온 가방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서울에 드디어 도착했네요. KTX를 타고 갔다 왔더니 몸은 편..... 했나? 뭐 아내느님보다는 편했겠지요 ㅎㅎ 마음은 영 불편했습니다. 둘 중 한 명이 독박 육아를 할 수 밖에 없는 KTX의 특성 상, 저는 계속 딸바라지를 하는 아내느님을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었거든요. 옆자리에서 최대한 서포팅을 한다고 하긴 했지만......
rt4u
kr-diary
2018-02-16 02:51
서울에서의 바보 짓이 고향에서 불러온 나비 효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고향에 내려온지 벌써 이틀이 지났네요. 어제는 정말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바로 어머니 핸드폰 개통 때문이었는데요. 새롭게 폰을 개통하고 가족 할인을 묶으려고 하니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했어요. 저는 그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 놨었죠. 그런데, 마침 바보같이 지하철에 가방을 두고 내려서 ㅠㅠ 그 안에 넣어 놨었는데!!!
rt4u
k
2018-02-14 11:43
지하철에 가방을 두고 내렸어요!!!
소사소사맙소사 ㅠㅠ 지하철에 가방을 두고 내렸네요 ㅠㅠ 서울역에서 내린다고 캐리어만 냅다 들고 내렸네 ㅠㅠㅠㅠㅠㅠ 여기서 잠깐! 지하철에서 물건을 두고 내리셨다면??? 내린 시간을 기억한다. 내린 곳을 기억한다. 왼쪽인지, 오른쪽인지까지 알면 좋다. 유실물의 외관을 최대한 자세히 묘사한다. 뭐 이건 다 아시는 상식일텐데, 보통 물건을 두고 내리면 한참 가다
rt4u
k
2018-02-13 23:32
출근길 + 귀성길
안녕하세요. 벌써 연휴 시작인지 지하철이 조금 한산 하네요. 아주 조금이지만...... 저는 캐리어를 들고 출근 중입니다 ㅋ 항상 명절 때면 그렇지만, 기차표 시간이 제 사정을 이해해 주질 않아서요...... 오늘은 귀성짐을 들고 출근 해야 서울역에서 아내 느님을 겨우 만날 수 있는 ㅠㅠ 주말부터 어제까지 캐리어를 거실에 내 놓고 틈틈히 짐을 채워 놓고 결국
rt4u
kr
2018-02-13 08:39
게임에서 BGM이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간만에 게임 포스팅을 하네요. 게임은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인데요. 그래서 어떤 게임을 떠올릴때면 그 게임을 대표하는 음악과 함께 추억이 되살아 나고는 하죠. 예를 들자면...... JRPG 하면 바로 떠오르는 드래곤퀘스트의 오프닝 곡, '서곡의 마치'입니다. 전 드래곤퀘스트 하면 바로 이 노래가 생각이
rt4u
kr-health
2018-02-12 01:56
알티야~ 영양제 뭐 먹니? [아연 편]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앞에서 비타민 D와 오메가 3 이야기를 했는데요. 저에게 있어 비타민 D와 오메가 3가 남에게도 필수로 권할 수 있는 영양제? 같은 느낌이라면, 아연은 드시고 싶은 분은 드세요~ 정도의 느낌입니다 ㅎㅎㅎ 남자한테 참~ 좋은데...... 아연에 대해서 검색 하다 보면 제일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이 '남자의 힘' 과 관련된 단어들인데요.
rt4u
kr-diary
2018-02-11 13:33
아이들은 정말 눈 깜짝할 새 성장하는군요.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다음 주면 벌써 설이네요. 2018년 인사 드린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설이라니...... 시간이 정말 날아갑니다. 저희 따님은 좀 잠잠하다 싶더니 이번 주 내내 코를 훌쩍 거리셔서 ;;;;; 어제 병원을 갔었더랬죠. 이제 마을 버스에서도 한 자리 척 차지 하고 앉아서 가는데요. 자주 가는 소아과가 2층이라 보통 엘리베이터를
rt4u
kr-diary
2018-02-10 14:50
공공 장소에서의 아이 교육
주말이 되었습니다. 어김 없이 밖으로 나가야 하는 날이죠. 간만에 엄마 아빠와 함께 있는 날엔 따님은 신이 납니다. "어딜 가고 싶니?" 하고 물으면 어김 없이 마트랍니다. 우리 따님이 가장 좋아하는 마트는 롯데몰입니다. 스타필드는 주차장에서 나는 소리가 무서워서 싫다고 합니다. 아이 다운 이유입니다 :) 롯데몰에서 우리 따님이 가장 좋아하는
rt4u
kr-diary
2018-02-08 15:31
간만에 자유 시간이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간만에 자유 시간이 나서 짧게라도 글을 끄적이고 있네요. 오늘도 따님이 징하게 잠을 안 주무셔서요 ㅠㅠ 30분이라도 좀 놀아 보려고 억지로 몸을 일으켰습니다. 정말 요즘은 노는 것도 의지가 필요하더라구요. 이번 주는 몸이 좋지 않아서, 계속 잤거든요. 따님 재우다가 그냥 자고...... 오늘도 사실 그냥 잘 뻔 했는데, 어찌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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