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어릴 때 거의 낮잠이 필수입니다.
그 시간만 되면 꾸벅 꾸벅 졸기 시작하죠.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가끔 낮잠을 안 잘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낮에 엄청 피곤하지만, 한 가지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래 그래 조금만 더 버텨라! 어정쩡 하게 자지 말고 조금만 더 버텨!'
그렇게 버티고 버텨 낮잠을 완전 스킵하게 되면,
일명 '통잠' 이라고 하는 기나긴 잠의 숲으로 떠나게 되는 거죠 흐흐흐흐흐흐흐.
갑자기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구요?
오늘이 그 날이거든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9시 전에 컴퓨터 앞에 앉은게 과연 얼마 만인지!
피곤한 따님의 숙면을 위해 아빠는 조용히 비켜줄게 +_+
와 간만에 플스 켜야지~!
(이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