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이제는 정말 낮에는 점퍼를 입고 다니면 더울 만큼 날씨가 풀렸네요.
오늘도 모두 잠든 밤에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포스팅을 합니다.
보통 하드 디스크에 있는 노래들을 랜덤으로 듣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노래를 듣는데요.
또 봄이 온다니 김윤아의 '봄이 오면' 이 플레이 리스트에서 흘러 나오네요.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가수가 몇 있는데, 김윤아 씨도 그 중 한 분이죠.
슬픈 노래도, 흥겨운 노래도 본인 만의 감성으로 풀어낼 뿐만 아니라
서정적인 노래 부터 사회 비판이 담긴 가사 까지, 노래를 듣는 재미도 있는 가수입니다.
음.
글 쓰느라 다시 듣고 있는데, 좋네요.
시디를 몇 번을 돌려 듣다가, 시디에 상처 날까봐 PC로 리핑해서 듣던 그 때의 감성이 다시 살아납니다.
역시 노래는 좋아요.
노래 하나에 추억을 하나씩 걸어 둘 수 있으니까요.
음악과 술과 잠이 없다면 세상 무슨 재미로 살겠습니까 ^^;
자......
이제 조금만 더 놀고 자러 가야 겠네요.
내일도 출근 해야 하니까!
즐거운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