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늘 아침까지 촉촉하게 마른 땅을 적셔 주고 있네요.
정신 차려 보니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
오늘은 다행히 지하철에 자리가 나서, 좀 편하게 앉아서 핸드폰으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서서 하려면 이것도 꽤나 고역이거든요 ;;;
예전에는 저도 월요병이라는 게 있었는데요.
요즘은 예전보다 훨씬 덜 한 듯한 느낌?
뭐, 별 다른 건 아니구요.
예전에는 아무래도 주말에 그냥 푹 쉬다 보니 월요일이 오는 게 더 싫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주말에는 아이와, 주중에는 회사와 함께 하다 보니 딱히 월요병이랄게 없는 느낌이지 않나......^^;
이것도 나름 육아의 장점이겠죠?
꽤나 내려준 비 덕분에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이 깨끗한 공기가 좋네요.
상쾌합니다 :)
요즘 뉴스로 얼굴 찌푸려지는 소식들이 많이 들려 오는데, 가려진 덧칠을 씻어 내는 정도로만 비가 오지 않고 추악함까지 모두 씻어내 깨끗히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