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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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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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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il
busy
2018-06-26 04:39
김제 향교 답사기
김제 향교 답사기입니다. 향교는 조선시대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으면서 각 지방에 향교라는 학교를 세우고 그 안에 대성전을 두어 유학을 장려한 일종의 교육기관입니다. 김제는 조선시대 정치적으로 큰 세력을 형성하지도 않았고 비중있는 인물이 배출되지도 않았는데 이같은 큰 향교를 세웠다는 것은 군지역으로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음을 알수 있습니다. 김제 향교의 정문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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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il
kr
2018-06-25 11:23
덕진공원 산책
약속이 있어 전주에 다니러 가는 길에 잠시 덕진공원에 들렀습니다. 덕진공원앞에 커피발전소라는 카페가 있는데 가끔 약속 장소를 이곳으로 잡는이유는 이곳의 커피도 맛나지만 약속 전후로 덕진공원을 산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덕진공원을 찾은 것은 덕진공원 연꽃이 얼마나 피었나 궁금하기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가 좋은 자소이기 때문입니다. 날이 더운데다가 평일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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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il
busy
2018-06-24 22:04
한 겨울에도 붉은 잎을 감상할 수 있는 남천나무
남천이라는 나무입니다. 인도와 중국 남부가 원산지로 잎이 지지않는 상록수이기 때문에 관상수로 마당이나 화분에 많이 심어 놓는 식물입니다. 겨울철에도 잎이 지지 않고 잎이 붉게 남아 있기 때문에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은 나무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을 통해 들어온 관상용이 많이 심어져 있어 키가 허리춤을 넘는 정도라 인기가 높습니다. 본래는 약용으로 재배했는데 지금은
paramil
kr-travel
2018-06-24 00:20
김제 동헌 답사
오랫동안 별러왔던 김제 동헌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김제를 갈때마다 동헌을 들러봐야지 하면서도 못갔었는데 뒤늦게 다녀왔습니다. 김제 동헌의 옛 모습입니다. 김제가 곡창지대여서 그랬는지 고을 규모에 비해서 동헌은 제법 큰 규모였던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의 김제 동헌 대문입니다. 윗 사진의 중간쯤으로 보여집니다. 당시에는 많은 부속건물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paramil
kr-life
2018-06-23 00:12
금강역사영화제 만선시찰 조선편
지난번 금강역사영화제에 출품된 만선시찰이라는 일본사람이 조선의 풍경을 촬영한 영상에 대해 포스팅했습니다. 이 12분정도 되는 기록영화는 1933년 일본사람들이 부산과 시모노세키를 왕복하는 부관연락선을 타고 부산에 도착해 만주까지 여행하는 여행기를 영상으로 기록했는데 당시 우리 풍습이나 모습이 영상에 담겨잇습니다. 그 중에서 몇가지만 사진으로 찍어 화질이 좋은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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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1:12
뉴비를 위한 작은 팁_세로 이미지 바로세우기_ 링크 새창에서 열기
1 세로사진 바로 세우기 가끔 피드를 둘러보다보면 세로 사진이 옆으로 올라간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세로 사진을 잘 찍지 않는 편인데 저 역시 세로사진을 올리다 보면 옆으로 누워올라가 당황할때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이미지 사이즈와 용량을 줄이면 정상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한 김제 성산 전망대 사진입니다. 이미지 크기는 1152*2048
paramil
kr
2018-06-21 10:33
김제 성산 전망대 탐방
전북 김제는 지평선평야라는 말이 있듯이 비옥하고 너른 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산같은 산이란곤 찾기가 힘듭니다. 멀리 모악산이라는 명산이 있지만 시내에서는 제법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군산이나 부안에서 김제로 들어가자면 제일 먼저 만나는 곳이 성산입니다. 무슨 전망대같은 건축물이 있어 늘 궁금했는데 지난 일요일 지인과 김제지역 답사에 나서면서
paramil
kr
2018-06-20 11:36
오디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일요일 전북 김제의 오디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저에게 식물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지인이 오디를 팔아달라는 부탁으로 방문하게됐습니다. 지인과는 협동조합을 함께 하고 있는데 오디수확하는게 너무 힘드니 다 따가라고 합니다. 힘들게 농사지은 결실을 그냥 가져 올 수는 없어 10kg을 사왔습니다. 10kg 한상자에 5만원이라고 합니다. 택배로 보내면 6만원이라고
paramil
kr
2018-06-18 23:08
옥잠화와 비비추
지난 일요일 김제 성산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식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지인을 대동했습니다. 가끔 둘이서 다니면 재미 있습니다. 저는 한옥에 관심이 많고 그 친구는 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서로 보완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아 자주 어울리곤 합니다. 성산 전망대로 오르는 길에서 만난 옥잠화와 비비추입니다. 저에게 구분할 수 있냐고 물어 보는데 사실 저는 옥잠화외에는
paramil
kr
2018-06-18 00:00
금강역사영화제 설치미술 유감
어제는 군산에서 열린 제 1회 역사문화제의 일환으로 군산 동국사에 설치된 설치미술 금강 역사영화제 - 군산 동국사 설치미술에 대해서 포스팅 했었습니다. 이 설치미술에 대해 홍보책자에는 군산 동국사에 세워져 있는 일본 조동종의 참사문이 일본정부와 일본 조동종의 일관성 없는 태도로 인해 진정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고 씌여져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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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0:49
금강 역사영화제 - 군산 동국사 설치미술
군산에서도 영화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금강역사영화제가 그것인데 금강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에서 6월 15일~17일까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충남 서천군과 군산시는 금강을 마주보고 있지만 예전에는 금강으로 인해 인적 물적 교류가 어려웠습니다. 군산과 장항을 오가는 배를 이용해서 왕래를 하곤했지만 지금은 금강 하구언에 하구둑이 생기면서
paramil
jjangjjangman
2018-06-15 00:50
삼소식 켐페인을 아시나요?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그렇듯이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운동을 할 시간은 부족하고 풍부한 먹거리가 넘쳐나다 보니 체중이 늘어 고민이었는데 그나마 지난달에 시작한 절 운동이 조금 효과를 보기 시작했는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절 운동은 무릎과 발목이 좋지 않아 크게 무리하지 않으려 조심하고 있지만 식탐이 많아서인지 먹거리의 유혹에서는 벗어나기 쉽지
paramil
kr
2018-06-14 01:35
최명희의 문학정신이 살아있는 혼불문학관
어느해 무더운 여름 날 임실을 거쳐 남원을 가는 길에 세워진 이정표를 보고 무조건 찾아간 곳이 혼불 문학관입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려고 하다가 시간에 쫒겨 미루다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혼불문학관은 현대 문학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소설 “혼불”과 작가 최명희 선생의 문학정신을 널리 선양하고 전승, 보존하기 위하여 혼불의 배경이 되는 이곳노봉마을에 세워졌습니다.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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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23:59
[무료공연] 창작 소리극 ‘떳다, 물에가 풍’ 안내
이 포스팅은 지인의 홍보부탁을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전주는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맛과 소리의 고장입니다. 매년 열리는 전주 소리문화축제, 전주 대사습놀이는 전주 비빔밥축제, 발효음식 페스트벌, 전주 영화제와 함께 대표적인 전주의 특색을 담아내는 축제입니다. 전주를 방문해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들 축제 기간에는 전주시내가 북적북적입니다.
paramil
kr
2018-06-11 23:07
보리수확을 보면서
어제는 부안,고창을 거쳐 김제로 돌아오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출장이라 그런지 운전하면서 졸립기도 해서 늘 그렇듯 들녁에 한켠에 주차하고 농촌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한 겨울에도 푸른 빛을 선사하던 김제 지평선 들녘이 황금색으로 변했습니다. 이미 거의 모든 논에 못자리를 마쳤고 막바지 보리수확이 한창입니다. 대부분의 논에서는 보리추수가 끝나면 바로 보리짚을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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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1:51
@steemhunt 스팀헌터에 대한 제언
어제 스팀헌터와 관련해 @luckystrikes 님께서 영어로만 씌여진 스팀헌터 관련 포스팅에는 kr 태그를 사용하지 말자는 제안을 하셔서 대부분의 한국인 헌터들께서는 스팀헌터관련 포스팅에는 kr태그 사용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스팀헌터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언감생심 스팀헌터 포스팅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습니다만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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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22:58
[북스팀] 붓다의 호흡과 명상
절 수행과 호흡이라는 주제의 포스팅을 하면서 108배를 의식적으로 호흡에 집중하면서 몸에 익숙해지려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호흡에 맞춰 절하는 법-청견스님의 절을 기차게 잘하는 법’ 지난 수십년간 일상생활에 굳어버린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 것이 역시 쉽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 오래된 책을 한권 꺼내들었습니다. 바로<붓다의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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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2:09
사전투표 후 문득...
이제 곧 지방선거일이 다가옵니다. 저는 온전한 휴일을 즐기려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저는 투표하기전에 우선 투표하지 않을 후보를 먼저 고르고 마지막에 최종 지지 후보를 결정하고는 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고심끝에 최종 후보를 선정해서 투표했습니다. (사실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쩔 수 없이 한명에게 투표했습니다) 첫번째 제외한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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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23:45
외국인 노동자들의 거리청소
이번에도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 이야기입니다. 지난번 포스팅했던 외국인 노동자 한마당잔치를 주최하는 '좋은 이웃'이라는 단체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한달에 한번정도 거리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동남아시아 국가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이 참가하고 있는데 주로 네팔 사람들과 스리랑카 사람들이 많이 참가합니다. 물론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같은
para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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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1:25
어느 시위현장에서 든 생각
며칠전 시위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시위라고해서 정치적인 시위가 아니라 대규모 양돈축사 반대시위입니다. 사실은 이미 재판이 진행중이라 시위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래도 판사님한테 우리 의사는 전달해야 한다고 농촌마을 주민들이 나섰습니다. 저에게도 한번 와보라고 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고창 부안면 농협주차장에서 만나 함께 이동하기로 했는데 주차장에 가보니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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