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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스리는 마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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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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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23:31
[마음의 창, 백열네 번째 이야기] 긍정적 생각
긍정적 생각 하루가 지나 한달이 되고 한달이 지나면 일년이 되듯 시간은 소리없이 너무 빠르게 잘도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2018년 새해도 1월이 다 지나고 2월의 첫 날 입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빠르게 느껴지면 삶이 큰 걱정 없으니 좋고 느리게 느껴지면 삶이 힘이 들어도 더 많은걸 경험 할 수 있어 갚진 삶이라고 했습니다.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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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23:58
[마음의 창, 백열세 번째 이야기] 지혜로운 판결
지혜로운 판결 옛 고을에 고집쎈 사람과 나름 똑똑한 사람이 있었답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어요 고집쎈 사람은 4X7=27 이라 주장하었고 똑똑한 사람은 4X7=28이라 주장했답니다 한참을 다투던 둘은 답답한 나머지 마을 원님께 찾아가 시비를 가려줄 것 을 요청 하였습니다. 원님이 한심스런 표정으로 둘 을 쳐다본 뒤 고집쎈 사람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4x7=27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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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1:55
[마음의 창, 백열두 번째 이야기] 접촉사고
집 떠나 있는 아들이 카톡 없이 바로 밤늦게 전화가 오면 겁이 납니다. 직진신호가 바뀌어 출발했는데 앞차가 미처 출발을 안해서 앞차를 살짝 부딪혀 앞차 뒷범퍼에 약간의 흠집을 냈다고 아들한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보험회사 콜센타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이만하길 참 다행이라고 다독이며 말했습니다. 앞차가 BMW외제차라 수리비가 많이 나올것 같다고 걱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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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1:09
[마음의 창, 백열한 번째 이야기]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주말동안 목이 붓고 콧물에 기침까지 몸의 움직임이 힘들어지니 마음엔 바라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많이 아프냐고 머리에 머리 손 얻어 주길 바라고 말 안 해도 따뜻한 물도 자주 가져다주며 죽도 끊여서 먹어라 하면 좋으련만 약 먹었으면 쉬어라며 방문 닫고 나가는 남편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깁니다. 몸도 아픈데 마음까지 서운함에 머물러 있으니 외로운 마음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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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00:15
[마음의 창, 백열 번째 이야기] 그리운 아버지
그리운 아버지 친정아버지 3주기를 제시를 지냈습니다. 가만히 두눈 감고 아버지 얼굴을 그려봅니다. 모두가 그러하듯 아버지는 큰 산이었으며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아버지는 자식과 가정을 위해 근검절약하며 성실하신 분이셨고 또한 숨은 애국자였습니다. 국경일엔 하루도 빠지지 않고 태극기를 집 앞에 꼭 달았습니다. 투표도 빠짐없이 참석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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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01:10
[마음의 창, 백아홉 번째 이야기] 평화 올림픽 되길 염원합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여자하키 단일팀 구성은 문제가 있다고 국회의원 개인이 국가를 무시하고 국제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문서를 보낸 것이 잘못이라고 평창 동계 올림픽,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직에서 파면해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참여한 인원이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북한 아이스하키 선수단 15명이 내려와 우리나라 선수들과 합류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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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0:45
[마음의 창, 백여덟 번째 이야기] 신기술 뉴스
오는 29일부터 김포와 제주공항은 여객청사 3층에서 사전에 정보를 등록해 이용하면 제주공항의 국내선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은 세계 최초로 손바닥 정맥이나 지문 같은 생체 정보로 신원확인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이제는 신분증이 필요 없게 되는 시대가 곧이어 올 듯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차 임시운행 허가도 딱 한번만 받도록 했고 시범도시를 만들어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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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0:49
[마음의 창, 백일곱 번째 이야기] 마음의 울림
실비보험이 갱신되어 보험료가 엄청 올라 상담도 해볼 겸 보험설계사 하는 고향친구를 만났습니다. 이 친구는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다리가 불편하여 걸음걸이가 자유롭지 못합니다. 첫사랑에 실패한 후 결혼을 하지 않고 지금껏 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보험회사 설계사로 일한지 20년이 넘어 그동안 꾸준히 하여 나름 성공한 듯 당당한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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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0:17
[마음의 창, 백 여섯 번째 이야기] 인등 밝히기
날마다 웃을일 좋은일만 있다면 오늘 같은 이 시간을 가질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화나고 짜증나고 답답할 땐 내 탓이라 여기며 내려놓고 세상을 아래로 바라보면 이만하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을 다잡으며 달래기도 합니다. 그래도 답답하고 억울함이 깊을땐 가끔씩 찾아가는 경산 갓바위나 집에서 좀더 가까운 대구 달성군 옥포면 비슬산 자락에 있는 용연사 절을 찾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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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0:34
[마음의 창, 백 다섯번째 이야기] 마음새김
미리 약속 되었던 일이나 예견했었던 일은 받아들이며 이해할 수가 있는데 남편이 계획성 없이 행하는 일은 무척 화가 납니다. 어젯밤 모임이 끝나고 11시쯤 집으로 오고 있다고 카톡 보낸 후 아침까지 연락 두절입니다. 술만 취하면 즉흥적으로 계획에 없었던 2차 3차 가기를 좋아합니다. 술 취해 노래방에서 잠들었다고 하는 이런 남편을 보면 계획대로 살면 될 걸 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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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0:22
[마음의 창, 백네 번째 이야기] 마음 쉬기
(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 아주 이른새벽에 일어나면 방 안은 캄캄하고 세상은 고요합니다. 그 고요함을 그냥 즐기듯 느껴보세요. 침묵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침묵의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텅비어 있는데 살아있는 충만한 고요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그 고요함이 깊어지면 그 속에 또한 편안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무언가가 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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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0:11
[마음의 창, 백세 번째 이야기] 겨울철 필수 전기매트
겨울철 추운 날은 쉽고 편해서 전기장판, 전기매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중에서 팔리는 전기매트의 80%가 넘는 제품들에서 불임과 조산에 영향을 주는 유해물질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정자수를 감소시키고 불임 조산 등 생식기능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심지어 친환경 인증을 받아 안전한 제품이라고 광고한 전기매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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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0:18
[마음의 창, 백두 번째 이야기] 기다리는 여유
우리 정부 부처 간 엇박자 논란을 빚었던 가상화폐 대책과 관련해 어제 총리실이 나서서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카드는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며 일단 미루며 법무부가 한발 물러서는 대신 금융당국이 나서 거래소로 이어진 자금줄 차단에 나서니 비트코인 하락장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코인에 투자하신 분들 마음 편하게 가지시길 바랍니다. 모든 게 다 잘 될 겁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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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00:39
[마음의 창, 백한 번째 이야기] 5060세대 친구가 보는 비트코인
주말 남편의 죽마고우 부부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방송 뉴스에 이슈가 되다보니 모임에서도 자연스레 화제거리가 됩니다. 50대 중후반 세대라 SNS와 IT활용기법도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데 가상화폐 블록체인 기술을 알고 말을 하는지 게임속 머니 같이 생각하는지 친구들의 대화를 가만히 듣기만 하고 있으니 도무지 그들의 생각을 알 수 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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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0:15
[마음의 창, 백 번째 이야기] 소중한 추억
(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 20대는 20km/m, 50대는 50km/m, 나이와 세월의 빠름은 비례한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20대 아들 덕분에 50대 엄마가 마음 글을 올리기 시작한지 어느새 100번째 마음 글입니다. 살아갈 날들 중에 가장 젊은 날이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지만 또 금방 나이를 먹습니다. 그렇지만 인생의 후반기에 새롭고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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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0:07
[마음의 창, 아흔아홉 번째 이야기] 겨울 사랑
(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 사랑하는 시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 무엇으로 우리 서로 깊어질 수 있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 나 언 눈 뜨고 그대를 기다릴 수 있겠느냐. 눈보라 치는 겨울밤이 없다면 추워 떠는 자의 시린 마음을 무엇으로 헤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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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00:34
[마음의 창, 아흔여덟 번째 이야기] 잇몸관리
아랫니 잇몸이 욱신거리며 아프더니 이젠 씹지도 못할 정도로 이가 너무 아픕니다. 가기 싫은 치과를 하는 수 없이 다녀왔습니다. 치아 전체 사진과 아픈 어금니 부분 사진을 찍고 진료를 받으니 잇몸이 많이 내려 앉아 있고 염증이 심하다고 합니다. 잇몸에 마취 주사를 놓고 염증 부위를 치료를 하고 약 처방 받았습니다. 잇몸은 건강하고 튼튼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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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0:16
[마음의 창, 아흔일곱 번째 이야기] 마음을 거울처럼
믿기로 했으면 믿으면 되는데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믿고 못 믿는 것도 나의 기준입니다. 내 마음을 거울처럼 있으면 있는 대로 지나가면 지나가는 대로 안보이면 안 보이는 대로 소리없이 걸림없이 보이는 그대로 비추었으면 합니다. 가면이면 가면임을 알아차릴뿐 가면속의 허물을 꼬집어 비추며 상대를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속좁은 마음없이 넖은 마음을 가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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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1:21
[마음의 창, 아흔여섯 번째 이야기] 형님들과의 우애
결혼하고 인연이 된 윗동서 두분은 요즘은 해가 거듭 될수록 재매같이 언니의 정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새해가 되고 해서 주말에 두분 형님께 안부 전화를 하니 너무 반가워 해주십니다. 그래서 갑자기 번개팅으로 만나 점심으로 가오리찜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언제나 형님들과는 시댁의 흉을 마음껏 보는 공범자들이였습니다. 큰형님은 중성지방이 높아 약을 드신다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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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0:34
[마음의 창, 아흔다섯 번째 이야기] 그렇구나 하는 마음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을 믿는 옆직원 후배가 선배인 나를 안타까워 합니다. 그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구나 . 그렇구나 합니다. 그러니 참 매정하다 합니다. 또 그렇게 느끼는구나 합니다. 그래 후배가 사는 세상과 내가 사는 세상은 서로 다른 세상이구나를 절실히 느낍니다. 그러니 고집 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그렇구나 합니다. 그런데 남편과 자식에게는 그렇구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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