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쓴 캘리그라피입니다.)
20대는 20km/m,
50대는 50km/m,
나이와 세월의 빠름은
비례한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20대 아들 덕분에 50대 엄마가
마음 글을 올리기 시작한지
어느새 100번째 마음 글입니다.
살아갈 날들 중에 가장 젊은 날이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이지만
또 금방 나이를 먹습니다.
그렇지만 인생의 후반기에
새롭고 색다른 스팀잇 세상을 만나게 되어
이렇게 소중한 추억을 만듭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동안
소중함이 솟아올라 소중한 마음이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가득 찹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