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여자하키 단일팀 구성은 문제가 있다고 국회의원 개인이 국가를 무시하고 국제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문서를 보낸 것이 잘못이라고 평창 동계 올림픽, 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직에서 파면해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참여한 인원이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북한 아이스하키 선수단 15명이 내려와 우리나라 선수들과 합류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올림픽 전야제를 금강산에서 한다고 합의 했다고도 하고 2월8일 개막전날엔 강릉 아트센터와 11일에는 서울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북한 예술단공연을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니 불량국가의 올림픽 야망이라고도 하며,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하고 평양 올림픽이라는 말까지 합니다.
그러나 정부는 평창 올림픽에 평양 올림픽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야권의 공세라며 정면으로 대응합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때도 북한 선수단이 참가했고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참관했지만 아시안게임에 평양 딱지를 붙이는 공세는 없었다고 지적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말 많은 평창 올림픽이 전 세계가 염원하는 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여 우리 한반도에 평화의 꽃을 피워 평창 올림픽이 성공한 평화 올림픽이 되길 온 마음을 담아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