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로 했으면 믿으면 되는데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믿고 못 믿는 것도 나의 기준입니다.
내 마음을 거울처럼
있으면 있는 대로
지나가면 지나가는 대로
안보이면 안 보이는 대로
소리없이 걸림없이
보이는 그대로 비추었으면 합니다.
가면이면 가면임을 알아차릴뿐
가면속의 허물을 꼬집어 비추며
상대를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속좁은 마음없이
넖은 마음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