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생각
하루가 지나 한달이 되고 한달이 지나면 일년이 되듯 시간은 소리없이 너무 빠르게 잘도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2018년 새해도 1월이 다 지나고
2월의 첫 날 입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빠르게 느껴지면 삶이 큰 걱정 없으니 좋고
느리게 느껴지면 삶이 힘이 들어도
더 많은걸 경험 할 수 있어 갚진 삶이라고 했습니다.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거 보니
지금 나의 삶은 큰 걱정이 없는가 봅니다.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기고.
넉넉해서 나누는게 아니라
나누면 넉넉해지고.
잘하니까 칭찬하는게 아니라
칭찬하니 잘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살아 건강함에 감사하고
이대로도 행복하다 여기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모두가 다 술술 잘 풀릴거라 믿으며
오늘도 웃으며 하루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