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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한그릇~~~^^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강의 다 마치고 집에 가려다가 교육원에서 점심 먹고 가요. 이 교육원에서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도 해주고 직원들 점심 먹는 곳인데... 오늘 메뉴는 육개장이네요. 밥 조금, 건더기 많~이 해서 먹었어요. 집에 갔으면 밥도 안 챙겨먹었을건데, 여기서 맛난 육개장 한그릇 하니 좋네요. 일도 끝내고 든든히 먹었으니 가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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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아들 일찍 보내고 강의하러 왔어요. 1교시 끝나고 나오는데... 수강선생님이 주네요. 사탕이랑 홍삼젤리~ 기분좋아요. 신랑한테도 못 받았는데 ㅎㅎ 홍삼젤리는 냄새(?)가 많이 나서 못 먹고 사탕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못 먹고(쉬는 시간 10분) 마치고 집에 갈때 먹어야겠어요. 이제 2교시 하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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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씻기(더러움 주의 ^^;;)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현관앞에 애들 운동화를 보니 더럽 ㅡㆍㅡ 운동화 두켤레로 번갈아 신고 다니는데, 우찌 이리 더럽던지... 더 미루면 안 될것 같아 씻기 시작~~~ 솔로 빡 ! 빡 ! 힘들다 힘들어 오른쪽 어깨 빠지는 줄 ㅠ.ㅜ 조금 세워놨다가 세탁기로 탈수했어요. 좀 깨끗해졌나요? 저 밑창 보이시죠..발가락 표시...묵은 때인거지요. 난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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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집들이 다녀왔어요. 저도 입주할 뻔 한 그 아파트. 새아파트단지니 깔끔하고 한적한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살던 곳이라 더 친근감이 들수도 있겠죠. 평수는 같은데, 형이 다르더라구요. 집구경 다 하고... 이 시간을 위해 아침도 안 먹었는데...^^ 짜장면 시켜줘도 되는데, 이 언니가 뜨뜻한 새밥에 닭도리탕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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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는 그 곳에서~~~^^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동네동생들과 다이소왔어요. 각자 필요한 것들 하나 둘~담고... 저는 그릇쪽으로... 이쁜 게 많아서 막~~~지름신이 강림할뻔 ㅎㅎ 눈이 호강하고 왔어요. 스티미언님들...오늘도 햄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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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겠네 늦겠어 ㅡㆍㅡ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밤에 쌀 씻어놓고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더러 취사버튼 좀 눌러달라 하고 잤었죠. (어제밤에 밥해놔도 되지만, 아침에 갓지은 밥이 맛있응께 ) 좀 전에 일어났는데, 이게 왠 걸~~~ 밥이 안 되어있네요. 애들 밥 먹어야 되는데 ㅠ.ㅜ 얼른 쾌속취사( 15분 ) 눌렀어요. 취릭취릭 금새 끓네요. 저번주에도 그러더니 이 아빠가요~안되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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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운동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운동을 했어요. 아들 어린이집에 보내고 바로 아파트공원으로 직행~~~ (집에 와서 청소하고 또 나가려면 안 나가질까봐) 발걸음도 가벼웁게 ㅎㅎ 꽃도 예쁘게 폈길래 찰칵~^^ 작심삼일이 될 지언정 이 시간만큼은 열심히 하리라 !! 트랙이 빠른 걸음으로 3분 걸리네요. 조금씩 쉬어가며 10바퀴 돌고... 운동기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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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딸들은 학교가고, 아들 밥 다 먹이고 부엌에서 몸장난 치다가 누워있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거실에 가서 물티슈를 꺼내오더니.. "먼지 먼지" 하면서 닦네요. 저부분은 저도 가끔, 아주 가끔 닦는데, 자기눈에 먼지가 보였나봐요 ^^;; 이렇게 의자 4개, 식탁의자 1개 다 닦고... 좀 전에 밥먹다 바닥에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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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반찬들~~~^^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은 어김없이 돌아오고... 냉장고에 밑반찬은 없고... 잡채 쪼매 남은 거 데우고 계란말이 하고 오리불고기해서 먹었어요. 내일은 밑반찬 좀 만들어야겠어요. 오늘은 한 거없이 피곤하네요. 일찍 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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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얻으러 보내삐까?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970 일 (31 개월 23일 ) 되는 아들 바지에 실수를 했네요. 낮에는 기저귀 안 차고 잘 하고, 어린이집에서 낮잠 두시간 잘때도 실수안하고 잘 하고 아직 밤기저귀는 못 땠어요. 티비보는데 정신이 팔려 바지에 오줌을 ~~~^^;; "엄마 ! 바지 쉬 " 이러고 옵니다. 소변때문에 따갑다고 빨리 씻겨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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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는 길~~~^^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신랑이 오전에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교회갔어요. 택시타고 가도 되지만, 날도 좋고해서 다같이 걸어가기로 ㅎㅎ 아들도 제법 걸어가다가 다리아프다며 저한테 업힌다기에 큰 딸한테 업으라했죠. 평소 허풍시에다 비실비실한 큰 딸~ 큰맘먹고 서비스해줍니다. 한참 업고가다 힘들다기에 다시 걸어가기~^^ 벽화도 보고 누나따라잡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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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일어날거니~~~^^;;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작은 시누 내려와서 7살된 조카는 놔두고 진해에 볼일보러 가고... 아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형아랑 신나게 놀다가... 4시반쯤 형아 가고 혼자 잘 놀았죠. 이미 낮잠타임을 놓쳐서 오늘은 일찍 재워야지~했는데, 혼자 쇼파위에 잠들어 있더라구요. 그 시간이 5시 ㅠ.ㅜ 아직도 안 일어납니다. 깨워도 짜증부리고 안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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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점심 해결~~~~^^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토요일이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누구지? 하고 봤는데, 경기도 사는 작은 시누이가 왔어요. 연락도 없이 ㅎㅎ 진해 볼일보러 왔다가 잠깐 들렀대요. 아파트장날이라(예전에 이 동네 살아서 잘 앎) 이것저것 사왔대요. 닭꼬지, 순대, 떡볶이 , 씨앗호떡, 꼬마김밥... 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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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안녕하세요. 삼남매맘입니다. 오후에 치과다녀왔어요. 큰딸이 끼는 교정장치옆에 버튼이 떨어져서 수리한다구요. 작년 1월부터 턱관절때문에 치료 받고 있거든요. 턱관절에 퇴행성관절염이래요. 입 움직일때 딸깍딸깍 소리나고 아프고 해서 갔더니 턱관절퇴행성관절염 ㅠ.ㅜ 첨엔 15살짜리가 무슨 퇴행성?~~~ 이랬는데, 이 병이 10대 아이들한테 많이 온다네요. 저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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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오전~~~^^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아들 8시50분쯤에 일찍 어린이집 보내고 20분쯤 걸어서 일하러 왔어요. 임신전에도 하던 일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4년전 많이 걷던 길 ㅎㅎ 아주 가벼운 발걸음으로 ~~~^^ 5분정도 숨 좀 돌리구요 ㅎㅎ 9시 15분부터 12시 반까지 강의하고 국수 점심 먹고 ~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갈랍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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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엄마~~~^^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진짜진짜 간만에 얼굴팩을 했어요. 아들이 귀신이라며 무서워하네요. 그 모습이 귀여워서 얼굴 더 들이대고 ㅎㅎ 이러고 한참을 장난치다 아들은 잠들었어요. 나름 괜찮은 팩인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 가리니 이쁘네요. 기미, 주근깨, 잡티, 주름이 하나도 안 보이니 ㅎㅎ 오늘은 일찍 자렵니다. 내일을 위해 ! 스티미언님들~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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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삼겹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전부터 친구가 울집서 삼겹살 한번 구워먹자~해서 오늘로 날 잡았죠. 그런데 아는 동생, 친구 초대하고 해서 일이 커졌네요. 저 포함 모두 8명. 전 김치, 젖갈, 채소 준비해놓구요. 친구는 고기 사오고, 또 다른 친구는 잡채 해오고 고기도, 잡채도 맛나게 먹고... 라면 주문 받아 끓였죠 ㅎㅎ 후식으로 딸기까지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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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있는 거 배불리~~~
안녕하세요. 맛난 거 먹고 배두드리고 있는 리키입니다. 동네 동생들~~다들 어린이집 보내고 적응기간인 아이들 때문에 신데렐라가 되어버린 ㅎㅎ 옆동 동생네서 모였지요. 우리에겐 시간이 많이 없기에 후다닥 먹고, 후다닥 수다떨다 , 후다닥 정리하고 , 후다닥 애들 데리러 갔죠. 오늘 후다닥 먹은 것들 ㅎㅎ 어디서 당첨된 다이어트도시락들 샐러드가 있어서 애피타이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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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것 들~~~♡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제가 사는 창원에는 재건축아파트가 많습니다. 저희집도 재건축해서 작년말에 완공하고 올 1월중순부터 입주가 시작되었죠. 저희도 새아파트로 2월중순 쯤 입주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16년된 세탁기며, 냉장고며 몇가지 가전제품들 알아보고 했었고, 정수기도 새아파트에 설치돼있는 거 쓰려고 지금 쓰고 있는 거 해지했었죠. 입주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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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질 것같은 (?) 아침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밥먹기 싫어하는 딸들을 위해 오늘 아침은 이렇게 줬어요. 삶은 검은콩, 블루베리 ,오곡분말 , 사과, 바나나 , 견과류(호두 ,아몬드,캐슈넛)에 우유넣고 갈아주고 잔기지떡이랑 줬어요. 이렇게 먹어보고 애들이 밥 달라고하면 또 밥으로 줬다가 해봐야겠어요. 점심때까지 속이 든든해야 할건데 ㅎㅎ 암튼 저나름대로 챙겨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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