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진짜진짜 간만에 얼굴팩을 했어요.
아들이 귀신이라며 무서워하네요.
그 모습이 귀여워서 얼굴 더 들이대고 ㅎㅎ
이러고 한참을 장난치다 아들은 잠들었어요.
나름 괜찮은 팩인데,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 가리니 이쁘네요.
기미, 주근깨, 잡티, 주름이 하나도 안 보이니 ㅎㅎ
오늘은 일찍 자렵니다. 내일을 위해 !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