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토요일이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누구지? 하고 봤는데, 경기도 사는 작은 시누이가 왔어요. 연락도 없이 ㅎㅎ
진해 볼일보러 왔다가 잠깐 들렀대요.
아파트장날이라(예전에 이 동네 살아서 잘 앎)
이것저것 사왔대요.
닭꼬지, 순대, 떡볶이 , 씨앗호떡, 꼬마김밥...
딸들은 맛있다고 흡입하고, 다들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이런 거 좋타 !
스티미언님들~남은 오후시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