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현관앞에 애들 운동화를 보니 더럽 ㅡㆍㅡ
운동화 두켤레로 번갈아 신고 다니는데, 우찌 이리 더럽던지...
더 미루면 안 될것 같아 씻기 시작~~~
솔로 빡 ! 빡 !
힘들다 힘들어
오른쪽 어깨 빠지는 줄 ㅠ.ㅜ
조금 세워놨다가 세탁기로 탈수했어요.
좀 깨끗해졌나요?
저 밑창 보이시죠..발가락 표시...묵은 때인거지요.
난 최선을 다해서 밀었으니 됐어 !
옛날 저 어릴때는 운동화도, 교복도 제가 빨았는데 참~~~
이제 저녁 준비하러 슝~~~^^
스티미언님들도 맛난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