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딸들은 학교가고, 아들 밥 다 먹이고
부엌에서 몸장난 치다가 누워있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거실에 가서 물티슈를 꺼내오더니..
"먼지 먼지" 하면서 닦네요.
저부분은 저도 가끔, 아주 가끔 닦는데, 자기눈에 먼지가 보였나봐요 ^^;;
이렇게 의자 4개, 식탁의자 1개 다 닦고...
좀 전에 밥먹다 바닥에 떨어진 김치까지 훔치고 마무리 ^^
아침부터 귀욤진 아들덕에 웃습니다.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