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작은 시누 내려와서 7살된 조카는 놔두고 진해에 볼일보러 가고...
아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형아랑 신나게 놀다가...
4시반쯤 형아 가고 혼자 잘 놀았죠.
이미 낮잠타임을 놓쳐서 오늘은 일찍 재워야지~했는데, 혼자 쇼파위에 잠들어 있더라구요.
그 시간이 5시 ㅠ.ㅜ
아직도 안 일어납니다.
깨워도 짜증부리고 안 일어납니다.
언제 일어나서 언제 밥 먹고 또 언제 밤잠 잘런지...
이른 육퇴는 걸렀네요. 에효~
10시쯤 애들 재워놓고 동네동생들과 목욕탕 갈까 했는데, 이것도 물건너 간 듯 ...
아들아~~고만 좀 일어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