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운동을 했어요.
아들 어린이집에 보내고 바로 아파트공원으로 직행~~~
(집에 와서 청소하고 또 나가려면 안 나가질까봐)
발걸음도 가벼웁게 ㅎㅎ
꽃도 예쁘게 폈길래 찰칵~^^
작심삼일이 될 지언정 이 시간만큼은 열심히 하리라 !!
트랙이 빠른 걸음으로 3분 걸리네요.
조금씩 쉬어가며 10바퀴 돌고...
운동기구에서 부분근력운동도 하고...
아파트 장 선데 슥~~구경하다 콩나물,고추 사서 집에 왔죠.
간만에 운동해서 기분도 상쾌, 몸도 가뿐
내일도 나가야겠다고 마음은 다지는데, 과연~
내일 운동간 거 포스팅 안 하면...안 갔구나 ...생각들 하십시요 ^^;;
스티미언님들...남은 시간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