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강의 다 마치고 집에 가려다가 교육원에서 점심 먹고 가요.
이 교육원에서 6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도 해주고 직원들 점심 먹는 곳인데...
오늘 메뉴는 육개장이네요.
밥 조금, 건더기 많~이 해서 먹었어요.
집에 갔으면 밥도 안 챙겨먹었을건데, 여기서 맛난 육개장 한그릇 하니 좋네요.
일도 끝내고 든든히 먹었으니 가뿐하게 퇴근할랍니다.
유후~~~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름다운 수요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