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전부터 친구가 울집서 삼겹살 한번 구워먹자~해서 오늘로 날 잡았죠.
그런데 아는 동생, 친구 초대하고 해서 일이 커졌네요.
저 포함 모두 8명.
전 김치, 젖갈, 채소 준비해놓구요.
친구는 고기 사오고, 또 다른 친구는 잡채 해오고
고기도, 잡채도 맛나게 먹고...
라면 주문 받아 끓였죠 ㅎㅎ
후식으로 딸기까지 먹고....
오늘은 여유롭게 먹고 수다떨고 4시에 헤어졌어요.
아들 어린이집 보내놓고 저만 즐거운 건가요? ㅎㅎ
이제 저녁준비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맛난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