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신랑이 오전에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교회갔어요.
택시타고 가도 되지만, 날도 좋고해서 다같이 걸어가기로 ㅎㅎ
아들도 제법 걸어가다가 다리아프다며 저한테 업힌다기에 큰 딸한테 업으라했죠.
평소 허풍시에다 비실비실한 큰 딸~
큰맘먹고 서비스해줍니다.
한참 업고가다 힘들다기에 다시 걸어가기~^^
벽화도 보고 누나따라잡기도 하면서 35분정도 걸어서 ( 11시 )시간 맞춰 왔답니다.
간만에 날이 따스하니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