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970 일 (31 개월 23일 ) 되는 아들
바지에 실수를 했네요.
낮에는 기저귀 안 차고 잘 하고, 어린이집에서 낮잠 두시간 잘때도 실수안하고 잘 하고 아직 밤기저귀는 못 땠어요.
티비보는데 정신이 팔려 바지에 오줌을 ~~~^^;;
"엄마 ! 바지 쉬 "
이러고 옵니다.
소변때문에 따갑다고 빨리 씻겨달랍니다.
그러고보면 저도 어릴 때 이불에 실수해서 키 쓰고 소금 얻으러 간 기억이 나네요.
앞집에 소금 얻으러 보낼까봐요 ㅎㅎ